2026.07.28 (화)
'만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3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황리단길과 맞닿은 황남동 고분군 일대가 연꽃으로 물들며 여름철 경주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경주시는 황남동 고분군 일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면서 황리단길과 대릉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연꽃단지는 초록빛 연잎 사이로 흰 연꽃과 분홍 연꽃이 어우러져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 봉분과 한옥, 황리단길의 거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지며 경주만의 역사문화경관을 연출한다. 특히 황리단길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 덕분에 카페와 음식점, ...
청송군의 대표 관광지인 ‘산소카페 청송정원’이 개장되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산소카페 청송정원은 약 45,000평 규모의 대형 정원형 관광지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봄에는 꽃양귀비와 금영화, 가을에는 백일홍을 조성해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청송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꽃양귀비가 만개하는 시기에는 붉은 꽃물결이 장관을 이루며, 다양한 포토존과 산책로, 전망타워 등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와 ...
영천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 진행한 ‘작약,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힐링여행’이 많은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 기간 중 약 2,000명 내외의 방문객이 식물원을 찾으며 높은 관심과 인기를 모았다. 이번 행사는 영천의 청정 약초 자원을 활용한 ‘치유 관광’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아름답게 만개한 작약꽃과 다양한 약초가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천시는 보현산약초식물원을 배경으로 촬...
2026영주 소백산철쭉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산행과 공연, 체험, 휴식을 결합한 힐링형 관광축제로 봄의 끝자락을 장식했다. 축제는 소백산 자락에서 등산객들을 맞이하는 환영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로 시작됐다. 영주시 관광 홍보와 함께 죽령옛길 걷기, 죽령장승제, 죽죽제의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3개 코스로 운영된 ‘소백산 철쭉 ...
영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2026영주소백산철쭉제’를 연다. 올해 축제는 산행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중심은 소백산이다. 오전 7시부터 희방‧삼가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소백산 탐방객 맞이행사가 시작되고 오전 10시부터는 희방사역에서 죽령까지 이어지는 죽령옛길 걷기와 다양한 코스를 거닐어 보는 철쭉 로드트레킹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죽령옛길 걷기에서는 선비와 보부상 재현...
영천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보현산약초식물원에서 ‘작약,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힐링 여행’을 주제로 SNS 홍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현산약초식물원은 7만㎡ 규모로 조성돼 작약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를 관람할 수 있으며 2023년 개장 이후 매년 1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영천의 청정 약초 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과 힐링 공간 조성을 통해 지역 관광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약초 화분과 작약꽃을 감상하고 산책길 힐...
경산시 하양읍 금호강변에 위치한 5만 m2 규모의‘하양경관농업단지’가 화려하게 피어난 장미꽃으로 붉게 물들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하양경관농업단지는 계절마다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곳이다. 특히5월인 지금은 수만 송이의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있으며금호강의 시원한 강바람과 어우러진 은은한 장미 향기가 특별한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터널 구간을 따라 조성된 줄장미는 아치형 구조물을 화려하게 감싸며 이국적인풍경을 연출...
문경의 봄을 화려하게 수 놓은‘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가 지난 18일 산북면 김용리 소재 문경문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 사과꽃 축제는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가 주최하고 문경문학관과 아름다운 동행이 후원하는 행사로, 2022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본 축제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문경 사과’를 널리 알리고 봄철 만개한 사과꽃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개회선언, 내빈축사, 야외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손가정돕기...
울진의 대표 관광지인 성류굴 입구에서 지난 11일과 12일 2일간 열린‘여울진 꽃케이션’플라워마켓이 화창한 봄날 벚꽃비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울진의 사계절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졌다. 지역 내 10개 업체가 참여해 각양각색의 꽃과 화분을 판매하고 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흩날리는 벚꽃잎과 어우러진 낭만적인 분...
경주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만개를 앞두고 분홍빛 물결을 이루며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경주시는 15일 불국사 입구 일대에 조성된 불국사공원 겹벚꽃이 최근 본격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절정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공원에는 겹벚꽃나무 300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만개 시 산책로를 따라 분홍빛 꽃터널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한다. 머리 위로 쏟아지는 꽃잎 사이를 걷는 색다른 봄 풍경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실제로 불국사공원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등 선도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총 5기에 걸...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
경북소방본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구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풍수해 전담구조대'를 편성·운영하고 있다.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