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1 (월)
'라이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1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덕군보건소는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안심학교 8개소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250명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인형극 ‘토피야, 소원을 말해봐!’ 공연을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이해하고 아토피와 천식을 예방하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 진행은 전문 인형극단 ‘별마당 인형극단’이 맡아 총 4회에 걸쳐 이야기가 있는 라이브 인형극으로 선보인다. 특히,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신나는 음악과 레크리에이션 요소를...
포천시는 지난 2026년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 ‘2026 포천 펫스타 봄 에디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조성사업 3차년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포천형 반려동물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이틀간 관람객 1만 4,000여 명과 반려견 1,300마리가 방문했으며, 행사 전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했다. 이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문화가 지역 관광 콘텐츠로 확...
포천 한탄강이 올봄 다시 한 번 화사한 정원으로 깨어난다. 2026년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꽃과 정원, 체험, 휴식, 야간 경관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포천의 대표 봄 축제로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낮 중심의 꽃축제를 넘어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축제로 한층 확대돼 포천 한탄강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계절꽃정원과 튤립정원…걷는 곳마다 봄이 되는 축제장이번 봄 가든페스타의 가장...
탈래 말래 울산 마실고래 버스 이은습 전무이사 ubc방송 다큐멘터리 출연 제작 촬영 현장을 가다. [검경합동신문 전은술 기자] 탈래 말래 울산 마실고래 버스 이은습 전무이사 ubc방송 다큐멘터리 출연 제작 촬영 현장이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1. 울산 마실고래 버스란? 울산에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서비스가 바로 마실고래 버스입니다. 기존 버스처럼 정류장에서 오래 기다릴 필요 없이 앱으로 콜을 부르면 가까운 차량이 배차되어 원하는 위치로 이동할 수 있는 새로운 교통 시스템입니다. 울산 시...
포항시는 지난 24일 문화동 대잠홀에서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포항시 청렴라이브(Live)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포항시 직원과 관내 공공기관 청렴협의체인 ‘청렴프렌즈’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극과 영상 등 문화콘텐츠를 활용해 청렴 가치를 쉽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체험형 교육이다. 기존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구성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특히 신규임용자와 승진자, 청렴...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단지에서 열린 ‘2026 호미반도 유채꽃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약 1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축제 첫날에는 강한 바람과 비로 일부 야외 프로그램이 취소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실내 부스를 정상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어갔다. 특히 야외에서 예정됐던 재즈 공연을 실내로 옮겨 진행하면서 오히려 관람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둘째 날에는 날씨가 회복되면서 모...
“벚꽃이 다 졌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이르다. 봄을 끝까지 붙잡은 벚꽃길이 아직 경주에 남아 있다. 경주시는 암곡동 일원 도로 구간이 이른바 ‘암곡 벚꽃 터널’로 불리며 도심보다 늦게 꽃이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구간은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가 아치형으로 맞물려 터널처럼 이어지는 곳으로, 차량이 지나갈 때 머리 위를 가득 덮는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산림에 둘러싸인 지형 특성상 일조량이 적고 기온이 낮아 보문관광단지 등 도심 주요 벚꽃 명소보다 개화 시기가 늦다. 이 같은...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울진군 곳곳이 벚꽃으로 물들며 나들이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근남면 성류굴로 향하는 길과 망양정 방면 보행자 데크길은 벚꽃 터널을 형성해 걷는 이들에게 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한다.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데크를 따라 장관을 이루며 드라이브와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조명이 벚꽃을 은은하게 비추며 낮과는 또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울진읍 고성리와 정림리 일부 구간에는 벚꽃 터널이 형성돼 여유롭게 벚꽃을 감상할 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철 ‘꽃길 레이스’가 다시 한 번 영주에서 펼쳐진다. 영주시는 오는 4월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개최하고 벚꽃길을 따라 달리는 봄 마라톤을 선보인다. 이번 대회의 백미는 코스를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이다. 대회가 열리는 4월 초순은 영주 전역에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로 참가자들은 흩날리는 꽃잎이 눈송이처럼 내려앉는 ‘꽃비’ 속을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소백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어우러진 분홍빛 풍경은 풀코스 주자뿐 아니라 가족, 연인과 함께 참여...
상주시의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첫 축제인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통합된 축제로 3번째를 맞이하는 곶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많은 방문객이 상주를 방문하여 전국 최고 품질인 상주곶감을 맛보고, 구매하였다. 이번 축제에는 총 47개의 곶감농가와, 80여 개의 먹거리, 농·특산물 부스가 참여하였으며 주최 측 추산 약 8만 명 이상이 방문, 20억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은 ...
안동시는 용상동 일원에서 시행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