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토)
'더불어민주당'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남동구의회는 25일 중회의실에서 제10대 당선의원 상견례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구의원 18명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10대 남동구의회 출범을 앞두고 원활한 의회 개원을 위해 의원 상호 간 친밀감을 쌓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의정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당선의원 간의 상견례 및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의회 기본현황 및...
민선 9기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의 군정 청사진을 그릴 ‘울진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인수 위원 선임 절차를 완료하고 15일 공식 출범했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고재옥 위원장을 필두로 각계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들이 대거 합류한 가운데 당선인의 핵심 기조인 ‘민생 경제 회복’과 ‘실용 중심의 비즈니스 경영’을 군정에 접목하기 위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착수했다. 인수위는 공약 이행의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무 위원 12인 체제를 구축했으며 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
인천 연수구의 두 사전투표소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집계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인천시장 선거 사전투표 결과에서 연수구 송도1동과 송도2동 관내 사전투표소의 개표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두 투표소에서 각각 30표를 얻었으며,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 역시 각각 1,440표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투표자 수와 무효표, 기권표, 그리고 다른 후보들의 득표수는 서로 달랐다. 해당...
나의 1표가 얼마나 가치 있는가? 1649년 의회 표결에서 단 1표 차이로 가결되어 영국 왕 찰스 1세는 처형되었습니다. 1868년 앤드루 존슨 미국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소추에서 단 1표 차이로 부결되었습니다. (16대 대통령 링컨, 17대 대통령 앤드루 존슨) 1776년 미국은 단 1표 차로 독일어 대신 영어를 국어로 채택했습니다. 1875년 프랑스는 단 1표 차이로 왕정에서 공화국으로 바뀌었습니다. 1839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지사 선거에서 마커스 몰튼이 단 1표 차이로 당...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추홀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민선 9기 미추홀구정을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뒤 발표한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더 나은 미추홀을 바라는 구민 여러분의 염원과 희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기간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며 만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와 삶의 현장에서 들려주신 간절한 바람과 소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구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구민만 바라...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당선인이 3일 당선이 확정된 직후 구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선거 결과를 승리가 아닌 남동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라는 구민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당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나 정치적 승패를 넘어 남동구의 미래 발전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고, 민생과 도시경쟁력을 중심으로 한 남동구 대전환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남동구는 수도권 대표 산업도시이자 주거 도시로 성장했다. 그러나 지난 4년 지역경제 침체와 골목상권 위축, 남동국...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부권 4개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영천을 시작으로 성주와 상주를 거쳐 문경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펼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을 통한 ‘원팀(One-Team) 체제’ 구축을 강력히 호소했다.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영천·성주·상주·문경 등 경북 서·남부권 4개 지역을 잇달아 방문하는 ‘광폭 행보’를 보이며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총력 유세에 나섰다. 이철우 후보는 이날 오전 영천을 시작으로 성주와 상주를 거쳐 문경에 이르기까지 쉴 틈 없는 강행군을 펼치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 전원 당선을 통한 ‘원팀(One-Team) 체제’ 구축을 강력히 호소했다. 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지역이 제대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지사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가 '이재명과 함께 경북 대전환'을 기치로 내걸고 경북 전역을 훑는 메머드급 총력 유세 일정에 돌입했다. 오 후보는 포항 형산교차로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본격적인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일정은 선거 전 마지막 유세 총력전으로 경북의 해묵은 침체를 끊어내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대전환의 모멘텀을 마련하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어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에 위치한 안계 5일장을 찾아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과 만나 ...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가 경북 경계를 넘어 대구까지 아우르는 광역 유세 행보를 펼치며 사실상 대구·경북(TK) 보수 우파의 강력한 구심점이자 선거 사령탑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 이철우 후보는 30일 오후 김천과 고령 유세를 연이어 마친 직후 곧바로 대구 달성군으로 이동 이진숙 국회의원 후보와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의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이달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달성 지역의 기초·광역의원 출마자들과 수많은 지지자가 총집결해 ‘TK 원팀’의 압도적인 결속력을 과시했다. ...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