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화)
'대형산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8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중앙부처 26개, 공공기관 66개, 광역지방정부 17개, 기초지방정부 226개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5개를대상으로 진행된 전국 단위 평가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책임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평가는 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 등 6개 분야 45개 지표를 중심으로 서면...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국민의힘, 안동)은 지난 18일 경상북도의회 제363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산림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2025년 10월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됨에 따라, 법령에서 위임한 산림투자선도지구의 지정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피해지역의 경제 회복과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지난해 3월 안동 등 5개 시·군 일대를 휩쓴 초대형 산불은 울창한 산림 자원 소실을 넘어 지역 중소기업·소상...
박형수 의원(경북 의성·청송·영덕·울진)이 영덕 신규원전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와 뜻을 함께하고 정부·관계기관과 연이어 협의하는 등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위원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5일부터 진행 중인 신규원전 부지 선정 관련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찬성률이 나올 수 있도록 지역 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덕의 압도적 주민수용성이야말로 다른 어떤 지역도 따라올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
권기창 국민의힘 안동시장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를 향해“정치 수사 의혹 뒤에 숨어 흑색선전 쏟아내는 대신 시민 앞에 진솔한 답변부터 해야한다”라고 직격했다. 권기창 후보는 26일 성명자료를 내고 “최근 선거 과정에서 사실관계 조차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측근’ 의혹을 반복적으로 거론하며 흑색선전과 비방정치에 몰두하는 행태는 매우 유감스럽다. ‘아니면 말고’식의 선동으로 시민을 분열시키고 혼란을 조장하는 구태정치는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능력을 보고 중용했던 인물이 개인 일탈 의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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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안계면 도덕리 산177 일원)에서 지난 5월 11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붉은점모시나비를 비롯해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 300여 개체를 방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생태원, 경북도 잠사곤충사업장, 창녕군(창녕우포곤충나라)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유치원생, 현대백화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더했다. 붉은점모시나비는 한반도 중·북부 산지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한지성 나비로, 최근...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복합재난 대응 경북형 압축도시 선도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대형산불과 산사태 등 복합재난에 대응하고, 재해위험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공간 재편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번 용역은 2025년 경북 북부지역에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을 계기로 추진됐다. 기존 재난 대응체계만으로는 주민의 생명과 삶의 기반을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희망 지역 수요조사를 실시해 연구...
울진군은 산림에 인접한 시설물(가스공급소, 요양시설 등) 보호를 위한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 따른 대형산불 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추진되는 산불 예방사업이다. 시설 주변의 산림을 띠 형태로 벌채해 이격공간을 조성해 산불의 확산을 늦추거나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대상지는 주변 산림에 소나무림이 많아 산불에 특히 취약한 가스공급소, 요양시설, 민가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대상 면적은 약 1.5ha 규모다. 울진군...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관내 캠핑장 10개소를 대상으로 봄철(3~5월)기간 동안 화재 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캠핑장 안전 점검(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점검은 봄철 캠핑 등 야외 활동 인구의 증가로 화기 사용이 늘고, 산림 인접 캠핑장이 많아 화재 시 대형산불로 확산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화기 취급 시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여부 ▲가스용기 안전관리 실태 ▲비상조명 및 대피 안내 표지 설치 상태 ▲통행로 장애물 제거 등 피난 안전 확보 ▲전기 ...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생태계 회복과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 조성을 위해 ‘2026년 봄철 조림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 산불 피해지 복구와 경제림 조성을 포함해 총 37개 지구, 432.7ha 면적에 대한 봄철 조림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수목 생육 최적기인 지난 3월부터 본격적인 식재 작업에 돌입했다. 특히 산불 피해가 컸던 임하면, 남후면, 남선면, 임동면, 일직면, 길안면 등 6개 면(29개 지구)을 중심으로 328ha 규모의 복구 조림을 속도감 있게 진행 중이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추천한 초등 선도교원 1,000명을 대상으로 총 5기에 걸...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도의...
경북소방본부는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구조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부터 '풍수해 전담구조대'를 편성·운영하고 있다.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