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대왕암'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0월 24일(금)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한국 문화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5년 다문화가족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성군이 지원하고 의성군가족센터가 주관했으며, 다문화가족 100여 명이 참여해 맞춤형 일정과 안전한 운영 속에 진행됐다. 또한 통역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평소 문화 향유 기회가 적었던 다문화가정에게 소중한 여가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울산 대왕암공...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에서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 및 소통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오름동맹 소통과정은 지난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가 상생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매년 실무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해오름 소통과정’과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통합 운영해 성과를 점검하고, 지방시대 속에서 해오름동맹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경주시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총 38일 간 지역 내 해수욕장 4곳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개장하는 해수욕장은 오류고아라해변 나정고운모래해변 봉길대왕암해변 관성솔밭해변 등이다. 전촌솔밭해변은 올해 미개장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시는 해수욕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하루 78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인명 구조요원, 소방·경찰 인력, 해변 순찰 인력 등이 각 해수욕장에 분산돼 배치되며, 해파리 등 유해생물 차단망과 인명구조함, 구명보트, 자동제...
[칼럼 : 황수진] 세대와 마음을 잇는 푸른 바다의 하룻밤 배가(선박)이 '닻을 내린다'는 것은 출렁이는 바다를 잠시 벗어나 안전한 항구에서 쉼을 얻는 일이다. 우리의 마음도 그랬다. 번잡한 일상을 뒤로 하고 푸른 바다와 소나무 숲이 어우러진 울산 대왕암공원 캠핑장에 닻을 내리니, 출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졌다. 지난 주일, 해군 보급창에서 함께 일하는 군무원 동료들과 그 가족들이 글램핑을 떠났다. 30~50대 부모 세대부터 10대 청소년과 초등학생 자녀들, 그리고 3세 아이까지 참여한 세대 통합 캠프였다. 우리가 향한 곳...
김종대 現)울산시 대외협력비서관[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나무를 옮기는 믿음이라는 뜻의 이목지신(移木之信)은 남을 속이지 않고, 약속을 반드시 지킨다는 말이다.기업경영에서도 리더의 약속은 경영이념과 비전의 제시와도 같은 것이다. 반드시 구성원과 진실한 공유를 통해 조직과 구성원들의 목표를 하나로 만들어야 무한경쟁시대에서 강한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주춧돌이 된다. 하물며 선거를 통한 모든 선출직의 ‘약속과 실천’의 조건은 더욱 엄중하고 신중하다. 지역 주민의 삶의 질과 지역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필요조건인 동시에 충분조...
어느 문필가처럼 역사적 당위성의 확보를 잘 표현한 것으로는 “삼국사기에 적힌 ‘동해구에 문무왕을 큰 바위에 장사지냈다.’는 단 한 줄의 명문으로 감포 앞바다 바위섬이 대왕암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지 않던가.”란 문장으로서 이를 독자들에게 선보임에 따라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글이 나의 맘을 움직였는지 연상되는 게 있었다. 바로 국가혁명당 명예대표인 허경영총재가 말한 바와 같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정치적인 당위성이 그것으로서 이 말 한마디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다. 왜 많은 사람이 ...
우리버스(주)멘토단 동구 슬도에서 대왕암까지 자연환경보호 정화활동후 기념촬영 우리버스(주)대표이사 김익기와 노동조합 구운용 지부장은 5년 이상 장기근속자 멘토단 50여명과 함께 동구 슬도에서 대왕암까지 2Km의 바닷가 주변을 따라 4. 6일(목) 오전 안전 운행을 마치고 자연 환경 보호 정화활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혀왔다. 우리버스(주)멘토단은 솔선수범 정신으로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 우리가 먼저 실천한다 라는 주제로 외지인과 울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동구 슬도에서 대...
사람의 생명을 살린대우여객자동차(주) 울산 영웅 김남주 승무원 대우여객자동차(주) 104번 노선 차량번호 3000호 김남주(37살) 승무원은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 30분경 율리에서 대왕암 방면으로 운행 중 울산대학교 후문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20대 후반의 남자 한 분이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했다. 김남주 승무원은 버스에서 얼른 뛰어내려 아주머니 한 분께 119 신고를 부탁했고, 당사 김남주 승무원은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심폐소생술을 7분 정도 계속했고 의식이 서서히 돌아오는 것을 확인했다. ...
울산 동구청울산시 동구청은 동구의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및 관광CI(City Identity)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시민의식을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동구 관광의 핵심 가치 및 주요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CI 개발 시 참고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설문 주제는 ▲동구 대표 관광지 ▲캐릭터 개발 방향성 ▲관광기념품 구매 이유 등 총 20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21일간 동구 주민, 동구청 직원, 동...
대왕암공원 둘레길 유채꽃울산시 동구청이 대왕암공원 슬도 주변에 대규모로 조성해 관리중인 대왕암공원 초화단지내 유채꽃밭에 지난달부터 유채꽃이 활짝 피어나 봄나들이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유채꽃밭은 슬도 입구에서 대왕암공원 오토캠핑장 방면 해안가인 동구 방어동 1-1번지 일원에, 토지 보상작업을 완료한 공공용지 3만5천㎡에 걸쳐 조성되어 초화단지로 관리되고 있다. 이 일대는 도시공원법에 따라 개발이 제한된 곳이지만 공공연하게 불법 경작이 이뤄지면서 악취 등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동구청은 보상을 통해 이 일대를 공공용...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이라는 2026년 군정운영 방향에 맞춰, 문화경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시장경제, 다채로운 문화관광」을 전략과제로 설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