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4 (목)
'당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5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 탄소중립 책임교수 김미경, 세한대학교 라이즈단장 권세용, 가천대 길병원 박국양 흉부외과 박사, 탄소중립센터장 하봉곤, 사회문화복지학부 이경수 세한대학교 충남 RISE사업단(권세용단장)과 가천대학교 심혈관연구소(박국양박사)가 탄소중립 실천과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6일 세한대학교 당진캠퍼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연계한 교육 및 연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열린“기지시 줄다리기 축제”가 1만명이 넘은 시민들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민속 행사로,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수백 명이 함께 힘을 모아 거대한 줄을 당기는 협동의 상징이다. 특히 이 전통은“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줄다리기 본 행사뿐만 아니라 전통 공연,체험 프로그램,지역 특산물 장터 등...
포항시는 지난 27일 장기면 금곡리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현장에서 해양수산부와 전국 6개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지자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를 추진 중인 지자체 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을 비롯해 부산·신안·강원·제주·당진 등 관계자와 한국어촌어항공단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포항시 해양수산국장의 연어양식 클러스터 조성 현황 브리...
세한대 황세연 교수 세한대학교 황세연 교수가21일‘일상생활 중심 탄소배출 이해와 실천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했다.이번 강연은‘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기반 자원봉사활동 이해 및 실습’을 주제로,탄소중립의 개념과 배경,기후변화의 원인과 현황,그리고 미래 전망까지 폭넓게 다뤘다. 황 교수는 기후저지선의 개념과 탄소관리,잔여탄소수지의 이해를 바탕으로 탄소 감축의 필요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특히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전략을 중심으로,참여자들의 실천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당진시, 선거법 위반 공무원 변호사비 대납”…시민단체, 경찰에 엄정 수사 촉구 당진지역 시민단체인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당진시 고위공직자와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변호사비를 당진시 예산으로 지원했다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했다.비상행동은 “개인의 형사 책임 문제를 시민 세금으로 방어한 것은 명백한 공금 유용”이라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선거법 위반 고발, 검찰·경찰로 이첩…이제 본격 수사 단계” 비상행동은 지난 2025년 7월 22일 충남도선...
하승수 변호사 강연 “대한민국 대전환, 배를 돌려라”... 하승수 초청 인문학 콘서트 개최 -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 주최, 27일 화요일 당진 문화공감터에서 열렸다. 당진사회개혁 비상행동이 주관하는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오는 2026년 1월 27일(화)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우리 사회의 구조적 변화와 개혁을 촉구해 온 하승수 변호사를 초청하여, 현재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
[현장] 하승수 변호사, 당진서 ‘대한민국 대전환’ 강연… “지역 주도 자치가 소멸 위기 해법” -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 인문학 콘서트 성황 - 전기요금 차등제, 읍·면·동 권한 강화 등 실질적 대안 제시 인구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풀뿌리 자치’와 ‘지역 주도 정책’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7일 오후 7시, 당진 문화공감터 공연장에서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한 인문학 콘서트 ‘배를 돌려라, 대한민국 대전환’이 개최됐다. 이날 강연자...
경상북도는 26일 동부청사에서 ‘K-스틸법 시행령’제정 대응을 위한 기업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6년 6월 17일 시행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철강업계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마련됐다. 경상북도, 포항시와 더불어 지역 대표 철강기업인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과 지난해 12월 구성되어 본격 가동 중인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이 참석했다. 현재 철강산업은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조강 생산량이 '18년 대비 '24년 약 12% 감소했으며, 산업용 전기요금은 최근 3...
봉화군은 지난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경북·충북·충남 등 3도, 13시장·군수 협력체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경북(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과 충북(청주·증평·괴산), 충남(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등 국토 동서 330km를 연결하는 초광역 철도망이다. 협력체는 건의문을 통해 이 사업이 제21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된 대통령 지역공약이자 서산에서 울진까지 국토의 동서를 2시간대로 연결해...
영주시는 충남·충북·경북 등 3도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13시장·군수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노선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이번 방문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을 앞두고 남북 축 위주로 구성된 기존 국가 철도망을 보완하고 중부권에 부족한 동서 축 철도 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력체는...
영양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구강 교육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30일(토) 상주시 외서면 이촌리 경작지에서 열린 ‘2026 통일쌀 손모내기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농민회 외서면지회...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과수화상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