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단독주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8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주시는 전기차 이용 시민의 충전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단독주택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완속충전기 10기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충전기 구매·설치 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전기자동차 구매자(예정자) 중 영주시에 3개월 이상 거...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0일 오전 11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와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와 도내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협약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등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소방관 중심의 설치 지원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2026년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 봄철 화재는 총 3,614건(연평균 723건)으로 전체 화재의 25.4%를 차지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재산 피해 규모'다.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979억 원(전체의 43.9%)으로 집계돼, 사계절 중 가장 막대한 피해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피해액보다 약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한 2026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를 신청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을 개량하거나 농촌지역에 거주 중이거나 거주를 희망하는 무주택자가 신규 주택을 건축할 경우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리 2%의 저금리 융자를 통해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또는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대출한도는 신축의 경우 최대 2.5억 원, 증축 및 대수선은 최대 1.5억 원이다. ...
포항시는 노후주택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6년도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생활환경과 에너지 성능이 저하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단열, 창호, 냉난방 효율 개선 등을 지원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녹색건축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른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경과된 주거용 건축물로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19세대 이하 공동주택과 단독·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이 복합된 연면적 660㎡ 이하 건축물이다. 신청...
지난 15일 오전 10시 6분경, 창원시 진해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해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신속 진압(사진/창원소방본부) 소방대는 신고 접수 후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며, 총 28명의 인력과 10대의 장비가 투입되었다. 대원들은 화재 발생 12분 만의 초진에 성공했고, 추가 피해 확산을 막았다. 이번 화재로 인해 주택 외벽 일부에 그을음이 발생하고, 전기 온수보일러 부품과 가재도구 등이 일부 소실되어 약 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집계됐다. 다행히 주택 거주자가 스스로...
지난 5일 새벽 4시 51분경,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진해구 단독주택 화재 현장(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이웃 주민의 신고로 소방대가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신속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밝혔다. 해당 주택은 시멘트 조에 개량기와 기준 1층 구조(연면적 101.5m², 바닥면적 61.92m²)로, 화재는 거주자의 진술에 따라 작은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화재 당시 내부가 전소되어 의자, TV, 책상 등 주요 가재도구가 모두 소실됐다.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화재 발생이 집중되는 겨울철(2025년 11월 1일 ~ 2026년 2월 28일) 을 맞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장 내 화재 안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최근 5년간 도내에서는 겨울철(12월~다음 연도 2월) 에 월평균 280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연간 월평균 229건에 비해 22% 증가한 수치이며, 화재 사망자도 같은 기간 월평균 1.35명에서 겨울철 1.87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기 사용, 전...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지난 7일 북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리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진압, 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막았다고 8일 밝혔다. 북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관리자가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진압(사진/의창소방서) 이번 화재는 주방에 설치된 냉장고의 과열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리자는 화재 발생 직후 주택 내 비치된 분말 소화기를 사용해 불길을 잡았다. 덕분에 인명피해는 물론 재산 피해 또한 최소화됐다. 소화기는 화재 초기 불씨를 잡는 데 매우 효과적인 장비로, 「소방시설 ...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지난 8일 팔용동 소재의 한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이용해 신속히 진화한 사례를 소개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에어컨 실외기 화재진화(사진/의창소방서) 해당 화재는 오후 5시경 세대 내 실외기에서 연기와 불꽃을 목격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집에 있던 거주자가 집 안에 비치된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인명피해 없이 불길을 빠르게 잡을 수 있었고 재산 피해 또한 최소화됐다. ...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