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3 (월)
'다중이용시설'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4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산시(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군사 위협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청명·한식 기간 중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대형 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지휘관 중심 지휘 체계 확립 먼저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강화한다. 관서장은 상시 지휘 선상에 대기하며 지휘 공백을 차단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시 비상 연락 점검을 해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상시 유지한다. 또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언론 대응을 위해 상황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방침...
성주군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다중이용시설 및 소규모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기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노인복지시설, 숙박시설 등 16개 시설유형 총 8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계부서 공무원 및 공사‧공단,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안전 분야 전반을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집중 ...
울진군은 지난 19일 ~ 20일까지 2일간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협업해‘함께해요, 결핵 ZERO’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은 신체적·사회경제적 사유로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결핵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결핵의 조기 발견과 결핵균 전파 차단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검진이 가능한 노인복지시설 중 5개소를 선정했으며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직접 선정된 기관으로 찾아가 휴대용 X...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25일 최근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아크차단기’ 설치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기 콘센트 과열 화재 현장(사진/의창소방서) 전기화재는 노후 전선, 과부하, 접촉 불량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보이지 않는 전선 내부에서 발생하는 아크(전기 불꽃) 는 일반 차단기로는 감지하기 어려워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아크차단기는 전기 회로에서 발생하는 비정상적인 아크를 감지해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장치로, 초기 화재를 예방하...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정)는 새학기를 맞아 지난 3월 16일(월) 관내 학교 주변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황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황성동 청소년지도위원회, 황성자율방범대, 황성파출소가 참여했다. 이들은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법에 따른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신분증확인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최근 도내 다중이용시설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소방관서를 사칭해 특정 소방 용품 구매를 강요하는 허위 공문이 유포되고 있다며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13일 당부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다중이용시설 및 숙박업소 관계자들에게 ‘다중이용시설 및 숙박업 리튬이온 소화기 및 질식소화포 비치 안내’라는 제목의 우편물이 발송되는 사례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 해당 공문은 발신자를 ‘경상남도소방재난본부’로 명시하고 있으며, 관계 법령을 거론하며 기한 내에 리튬이온 소화기 및 질식소화포를 비...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귀성·귀경 및 각종 지역행사 증가로 치안 수요가 확대되는 설 명절 기간에 대비하여,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10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하여,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명절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에는 전년 대비 112신고가 8.6% 증가하고, 고속도로 교통량이 하루 평균 563.8만 대로 전년 대비 22.6% 증가하는 등 치안 수요가평소보다 늘어났다. 특히, 범죄 신고(14.1%), 질서유지(11.3%), 교통 관련 신고(19.3%) 등 주...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대형 판매시설과 영화상영관 등 73개소를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실시해 위반 사항이 있는 11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불시 단속(사진/경남소방본부) 이번 단속은 전국 소방관서가 동일 시간대에 일제히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인명피해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결과, 전체 73개소 중 15%에 달하는 11개 대상물에서 안전 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겨울이 되면 난방기기와 전열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화재 발생 위험도 함께 커진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 원인 중 전기적 요인은 매년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전기화재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전기화재는 기본적인 안전 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교 노형우 전기화재의 주요 원인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노후 전선 및 콘센트 방치, 과도한 전력 사용 등이다. 전기장판, 전기히터, 온풍기와...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채용하고 산부인과 정기 진료 를 지속 운영해 진료 공백 없이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3년간 복...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60명을 포함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80명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
상주시는 4월 9일(목)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상주시청, 상주시보건소, 상주시준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