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화)
'노인일자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지회장 조춘식)가 1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80명을 대상으로 직무·소양 교육과 혹서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인 ‘경로당깔끄미’ 참여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예방법과 안전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일하는 노년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
예천군은 예천시니어클럽(관장 백경관)이 오는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서기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66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자리 참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각 읍·면 교육 장소에서 순회 진행되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교육으로 운영...
김정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미추홀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민선 9기 미추홀구정을 이끌게 됐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뒤 발표한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더 나은 미추홀을 바라는 구민 여러분의 염원과 희망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기간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며 만난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와 삶의 현장에서 들려주신 간절한 바람과 소망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구민들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구민만 바라...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26일까지 사전 교육을 실시한 뒤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의 이해를 비롯해 디지털 역량 강화 기초교육, 안전사고 예방, 근무일지 작성 방법, 부정수급 방지, 직장 내 예절, 개인정...
국민의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는 7일 경상북도 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찾아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어버인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아울러 어버이날을 맞아 복지·돌봄·보훈·의료 분야 10대 공약을 발표하고“부모님 세대의 헌신에 보답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따뜻한 경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복지는 단순한 지원 확대가 아니라 도민의 삶을 지키는 기본 안전망이자 지역공동체를 다시 세우는 일이라”며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공동체 정신은 ...
성주군 성주읍은 21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46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배출 장소와 재활용 동네마당의 청결과 분리배출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실무 위주의 사례를 중심으로 재활용품 수거 및 정리 시 부상 방지, 도로변 작업 시 교통사고 예방 수칙, 여름철 온열질환 대비 건강관리 등 어르신들이 작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
인천시 남동구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식사 지원을 위해 현행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 기간의 연장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제안했다. 남동구는 최근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급식 관련 노인 일자리 사업의 공백 문제를 전달하고, 운영 기간 연장 등 다각적인 대안 마련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수영 원장이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노인 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정도담(정성을 도시락에 담다)’ 반찬가게를 방문하면서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현재 남동구 내 186개소 경로당에...
울진군은 초저출산 시대에 따른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2026년 노인일자리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조부모 손자녀 돌봄 사업은 초저출산 시대 자녀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확대됨에 따라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조부모들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울진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중 맞벌이, 다자녀 등의 사유로 부모가 자녀를 돌보는 데 있어 양육 공백...
울진군이 복지정책 분야와 지역 대표 특산물에서 잇따라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울진군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평생돌봄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울진대게’도 농수축산물브랜드 대게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특히 이번 ‘평생돌봄도시’ 수상은 태어난 순간부터 노후 그리고 삶의 마지막까지 군민의 생애 전주기를 촘촘히 책임지는 울진형 복지체계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
영천시는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 지원과 건강 증진을 위해, 30일 화산면 덕암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423개소 경로당에 ‘2026년 행복경로당 밑반찬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영천시니어클럽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위생적이고 균형 잡힌 밑반찬을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이날 경로당에는 어르신 30여 명이 모여 정성껏 준비된 밑반찬과 함께 오찬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경로당을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