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화)
'남동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군산의 원도심인 월명동과 흥남동은 도시의 시간과 기억이 켜켜이 쌓인 공간이다. 근대문화유산과 오래된 골목, 그리고 세월을 견뎌온 주민들의 삶이 공존하는 지역이지만, 동시에 원도심 공동화와 고령화라는 현실적 과제도 안고 있다. 군산시의회 마 선거구(월명동·흥남동) 송미숙 후보는 “원도심의 가치를 되살리는 일이 곧 군산의 미래 경쟁력을 살리는 일”이라며 역사·문화 자산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복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월명동의 근대문화 자산 브랜드화와 흥남동 주거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확대를 중...
더불어민주당 이병래 남동구청장 후보가 K-POP·문화콘텐츠 전문가 등과 정책협의를 이어 가면서 남동구를 인천 대표 문화예술 중심지이자 청년문화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 문화관광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정책협의에서는 소래포구와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안습지 일대를 중심으로 자연친화적 문화콘텐츠를 확대하고, 대형 공연과 지역축제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전략이 논의됐다. 그 일환으로 27일, K-POP 공연 음향·무대 연출 분야의 원로 전문가인 김도석 감독이 이병래 후보와 정책연대...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병래 후보가 생활권 인프라 확충과 포용적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권중심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주민이 실제로 살아가는 생활권 안에서 필요한 기능을 더 가깝게 확충하고, 일상 속 안전을 보다 촘촘하게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공약은 문병인 사단법인 기본사회 인천본부 상임대표와의 기본사회적 정책협약 내용 가운데 하나로, 생활권 안에서 주민의 기본적인 삶의 조건과 안전이 함께 보장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마련됐...
더불어민주당 박인동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15일 안희태 전 남동구의회 의장의 공식 지지를 확보하며 당내 경선 및 본선 승리를 위한 대통합 행보를 본격화했다.안희태 전 예비후보는 15일 "남동구의 미래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박인동 예비후보를 지지한다"며 캠프 합류를 공식 선언했다. 남동구의회 의장과 인천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을 역임한 안 전 의장은 특히 남동을 지역에서 탄탄한 정치적 기반과 신망을 갖춘 행정·정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안희태 전 의장의 박인동 후보 지지 선언은 국회의원 지역구인 남동구갑과 남동구을이 통합하는 성격이 커...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이병래 후보가 생활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 재구성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생활권중심도시 남동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행정구역 중심의 획일적 도시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이 실제로 살아가는 생활권을 기준으로 필요한 시설과 공간을 다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 후보는 이를 위해 주민 생활권 분석을 통한 생활동선·이용수요 기반 진단 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실제로 장을 보고, 병원을 이용하고,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문화·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생활 동선...
이병래 전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는 20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출마선언 영상을 통해 6‧3 지방선거 남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남동구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산업단지 일자리 축소,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로 미래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제는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 보여주기식이 아닌 구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병래 예비후보는 2022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약 49%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안동시는 병오년 첫 번째 소통 행보인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12일 강남동을 시작으로 1월 30일 녹전면까지 2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3,200여 명의 시민을 만나며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2026년 안동시 시정 추진 방향과 읍면동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권기창 시장이 직접 주재한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296명의 시민이 355건의 질문과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주요 질문과 건의 ...
인천 남동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그간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도심에 자연이 흐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지며, 어르신의 지혜가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남동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은 그 성과를 토대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선 8기 남동구는 배려와 참여복지, 자연친화 녹색도시, 역동적인 지역경제, 소통행정을 핵심 비전으로 구민의 일상 변화를 중심에 둔 행정을 펼쳐왔다....
남동구을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매주 금요일이면 기대되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지역 현안을 직접 점검하며 주민 목소리를 전하는 ‘훈기의 한마디’ 시리즈다. 남동구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듣고, 행정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자처하고 있는 이훈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남동구을 ) 만나,그의 의정 철학과 지역을 향한 생각을 들어봤다. Q1. 의원님, ‘훈기의 한마디’는 이미 지역 소통 브랜드가 됐습니다. 어떤 계기로 시작하셨나요? A. 처음엔 단순했습니다. ‘의원실이 아니라 현장에서 답을 찾자...
주민자치회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지방자치의 기본법인「지방자치법」에 주민자치회의 설치 등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그동안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도록 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인천 남동을)이23일 대표 발의한「지방자치법」개정안은 주민자치회의 설치 등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고,읍∙면∙동의 주민자치회가 광역‧전국 단위까지 상호 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하여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주민자치회는「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2일 안사면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조성한 안사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핵심 시설인 ‘안사두레관’개소식을 성황...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미경, 민간위원장 박기진)는 6월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반찬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거동...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 농산물공판장(운영사업자 (영)송원APC)이지난 12일 2025년산 사과 경매를 마감하고, 햇사과가 출하되는 오는 8월까지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