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난임부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인천 남동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그간의 구정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도심에 자연이 흐르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커지며, 어르신의 지혜가 존중받는 지속가능한 남동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은 그 성과를 토대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선 8기 남동구는 배려와 참여복지, 자연친화 녹색도시, 역동적인 지역경제, 소통행정을 핵심 비전으로 구민의 일상 변화를 중심에 둔 행정을 펼쳐왔다....
경기도2026년도 예산안40조577억 원이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확정됐다.경기도는 경기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올해 예산을 편성했다.확정된 경기도 예산이 경기도민들의 삶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인지 분야별로 정리해 봤다. *주요 민생,교통 정책에8,730억 원 투입.일산대교 무료화 사업 예산200억 원을 확보해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가 승용차 기준1,200원에서600원으로 인하된다.고양·파주·김포시 주민 등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통행료 부담이 대폭 절감된...
안동시는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건강도시 안동’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걷기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한층 더 강화됐다. 시는 ‘걷기 운동효과 분석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맨발 걷기 10주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를 발전시켜 안동만의 특색을 살린 ‘실개천 물속길 걷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했다. 또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사업을 확대하고 걷기 마일리지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시민 참여도...
경기도가 난임지원 사업의 탁월한 성과로 지난 2025년 10월10일 보건복지부 주최2025년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경기도는 지난해 난임부부시술비 지원대상에 대한 거주기간 제한과 여성 연령별 차등지원 기준을 폐지했고,지원횟수를21회에서25회로 늘렸다. 2024년11월부터는 난임부부당25회에서 출산당25회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은 총5만5,965건으로’23년4만8,023건에 비해7,930건(16.5%)증가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으로 인한 임신건수는1만2,...
경기도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총42조1,942억 원 규모로19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이는 올해1회 추경39조2,826억 원 보다2조9,116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일반회계는2조7,381억 원,특별회계는1,735억 원이 증액됐다.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회복,미래산업 지원,취약계층 지원,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주요 사업들이 편성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 참석해“오늘 의결해 주신 소중한 예산이 민생 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고 말했다.민생경...
경상북도는 임신·출산이 존중받고 다자녀 가정이 축복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일 문경시 통합건강증진센터 회의실에서 ‘저출생 극복(임신·출산·다자녀 분야) 도민 목소리 경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 행복한 양육을 바라는 임신부와 다자녀 가정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대책을 마련하고자 열었다. 간담회에는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엄태현 저출생극복본부장,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박영서 도의원을 비롯해 임신부, 출산가정, 다자녀 가정 등 30여 명이 참석해...
강영석 상주시장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강 시장은다음 주자로 부산 연제구 주석수 구청장과 경북 울진군 손병복 군수를 지목하였다. 강영석 상주...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시민들이 각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5년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안내서’ 1,000부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번 안내서는 임신, 출산부터 노년까지 14개 분야, 총 113개 사업을 인생 로드맵 형식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다자녀’ 지원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포천시의 다자녀 정책을 강화했다. 주요 지원 내용으로 임신, 출산, 영유아·육아, 청소년·교육, 청년,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전입 △귀...
경상북도는 20일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임신·출산 지원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저출생 대전환 150대+ 실행 과제 중 ‘행복출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행복출산’ 지원 사업은 임신 준비부터 임신 중, 출산 후까지 임신·출산전 주기적 대응이 목표로, 아이를 낳고 기르는 데 있어 부모가느낄 수 있는 경제적, 정서적 부담감에서 해방되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사업이다. 설명회에는 시군 모자보건사업 담당자와 경북 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경상북도 지...
상주시 보건소(소장 김재동)는 지난 10.24. 아이맘플러스센터에서 실시한 ‘아기모자 육아용품 만들기’ 운영을 끝으로 2024년도 임산부 건강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임산부 건강교실에서는 임산부 아기용품 만들기(손싸개, 턱받이, 에코백, 아기모자)와 필라테스,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180여 명의 임산부가 참여해 큰 인기를 모았다. 상주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임산부 건강교실은 임산부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으며, 출산 및 육아 관련 건강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
영양군과 영양군 애향청년회(회장 성문기)는 2026년 1월 7일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영양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
상주서문교회(담임목사 배혜광)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
청송군은 새해를 맞아 지역 단체들이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청송로타리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