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화)
'기초생활수급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9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청 사림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비롯해 4개 지역 기업들과 함께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제3자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 김진욱 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최진현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이종원 HS화성(주) 대표이사 회장, 조영철 경북개발공사 전무이사 ...
영덕군 영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8일 경북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활용을 촉진하고 이용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기획 사업이다. 특히 지리적 여건이나 이동의 어려움 등으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방문이 쉽지 않은 사용자가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누리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카드 이용 활성화와 문화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게 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영천시는 11일부터 27일까지 11개 읍·면 지역 행정복지센터와 영천시 종합복지센터에서 올해 신규 기초생활수급자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 및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강하고 투명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정수급의 개념과 부정수급으로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소득·재산 및 가구원 변동사항 발생 시 즉시 신고 의무를 강조했다. 복지재정의 건전성 확보를 위해 부정수급에 대한 처벌 기준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부정수급 기간이 6개월 이...
안동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후면 명리마을회관에서 『찬찬찬(찬饌贊) 사랑의 밑반찬 열무물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바쁜 농번기 동안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농가의 부담을 덜고, 농가와 상생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동농협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 봉사단 회장단이 참여해 직접 담근 열무물김치와 쑥떡을 정성껏 준비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이날 준비된...
문경시는 중동발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오는 18일부터 접수·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4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1차 지원에 이어 물가 상승의 여파를 겪고 있는 일반 시민들까지 범위를 넓혀 폭넓은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2차 지원 대상은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대폭 확대됐으며,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이다. 지급된 지원...
의성군(군수 김주수) 점곡면은 지난 14일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지병으로 장기입원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정비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요양병원 장기입원으로 현재 거주지를 스스로 정리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에 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점곡면 직원 등 25명이 참여해 집 안팎에 쌓인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창수 면...
영주시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2차 지원 대상은 전국 기준 소득하위 70% 이하 시민이며 영주시는 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지역에 포함돼 대상 시민에게 1인당 2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별로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 ...
포항시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접수를 지난 8일 마무리하고 오는 18일부터 2차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1차 신청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운영 상황 점검과 온라인 안내, 현장 민원 대응 등을 병행하며 접수 혼잡 최소화에 집중했다. 그 결과 1차 지급 대상자 3만 8,408명 가운데 3만 5,431명이 신청해 신청률 92.2%를 기록하며 큰 혼선 없이 접수...
울진군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2차 신청 대상자는 2026년 3월 30일 기준 울진군에 주소를 둔 군민 가운데 소득 하위 70%(건강보험료 기준 선정)이며 1차 신청기간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차상위·한부모 가족 등도 포함된다. 지원금액은 1차와 동일하게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 가족은 1인당 50만 원, 일반대상자는 1인당 2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 여부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16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주...
봉화군은 최근 고물가 및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지급을 위해 읍면 팀장 및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경제의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봉화군은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이 바뀐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군민들이 신청에 혼선을 겪지 않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1차 신청 기간과 대상자...
강경숙 의원은 사교육걱정없는세상과 함께 6월30일 국회 소통관에서 “불법 영유아 사교육을 조장하고,혈세를 낭비한 지자체 강력 규탄”기자회견을 열었다. 영유아를 대상으...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와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GB대학사회봉사단은 지난 6월 19일(금) 봉화군 물야면 압동3리 마을회관에서 ‘대학생 재능나눔 자원봉사...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6월 26일 제36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12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년 7월 후반기 원구성 이후 경상북도의회는‘우리 모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