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국정과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원팀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첫 회의로 2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도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도에서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총 출동했...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27일 정부서울청사와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민선 9기 시군구청장 국정설명회’를 통해 혁신도시 자족 기능 완성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건의서를 중앙정부에 전달했다. 이번 국정설명회는 대통령·국무총리·경제부총리·행정안전부 장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공유 및 지방정부의 현안 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배낙호 김천시장도 국정설명회에 참석했다. 김천시는 주요 지역 현안이자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성공적인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한 혁신도시 정...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경북 최고위원회의에서 경북 주요 현안과 내년 국비확보에 중앙당의 특별한 지원을 요청했던 오중기 경북도당위원장이 이틀 뒤인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만나 경북 국정과제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중기 도당위원장은 “지금 경북은 산업위기,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으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1인당 개인소득, 가구소득, 청년실업률, 재정자립도 등 모든 사회경제 지표가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2차 공공...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9일 구미 라마다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실질화와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구미시,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치경찰제 실질화 정책 동향 공유,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및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 등이 진행됐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가경찰 ‧ 자치경찰 이원화(자치경찰제 실질화)의 정책 ...
두산에너빌리티 자체소방대원 10명‘민관교육 과정’운영(사진/경남소방인재개발원)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12일 경남소방인재개발원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자체소방대원 10명을 대상으로 ‘민관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기업 자체소방대의 초기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민·관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규모 제조 시설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의 특성을 반영해 실습 중심으로 과정을 구성함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오전 교육에서는 산업현장에서 빈번한 사고...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복합재난 대응 경북형 압축도시 선도모델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대형산불과 산사태 등 복합재난에 대응하고, 재해위험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공간 재편 방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이번 용역은 2025년 경북 북부지역에 발생한 사상 최악의 산불을 계기로 추진됐다. 기존 재난 대응체계만으로는 주민의 생명과 삶의 기반을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산불 피해지역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희망 지역 수요조사를 실시해 연구...
성주군은 2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제고를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근 정부의 기금 운영 지침 변경 사항과 정책기조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부서장과 실무진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고 국정과제 및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서 간의 추진체계를 ...
경상북도는 정부 부처 예산 신청 마감을 이틀 앞둔 시점인 4월 28일,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청 원융실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사업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국별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3월 10일) 이후 실·국별 정부부처 방문 결과와 사업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오는 30일 지자체 부처 예산 신청 마감에 대비해 미진한 사업 보완과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13조원대로 설정하고 국정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며, 지역․기관의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균등한 교육․보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보통합은 그동안 분리 운영되던 유치원(교육부)과 어린이집(보건복지부)의 이원화 구조를 통합해 모든 유아가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재앙 앞에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구경북은 위기 극복을 위해 2019년부터 시도민의 총의를 모아 대구경북통합을 준비해 왔다. 이재명 정부 역시 5극 3특 체제를 국정과제로 삼아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대구경북통합은 2019년부터 준비해 온 500만 시도민의 염원이자, 현 정부가 약속한 5극 3특 체제의 핵심으로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다. 이것은 무너져가는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 재도약의 심장을 뛰게 할 역사적 대전환이다...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