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 (일)
'국정과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성주군은 2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제고를 위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설명회’를 개최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구 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근 정부의 기금 운영 지침 변경 사항과 정책기조에 맞춘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부서장과 실무진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을 전면 재검토하고 국정과제 및 최신 정책 변화를 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보고회를 기점으로 부서 간의 추진체계를 ...
경상북도는 정부 부처 예산 신청 마감을 이틀 앞둔 시점인 4월 28일,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도청 원융실에서 ‘2027년도 국비 확보 추진 사업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실국별 국비 확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차 보고회(3월 10일) 이후 실·국별 정부부처 방문 결과와 사업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오는 30일 지자체 부처 예산 신청 마감에 대비해 미진한 사업 보완과 향후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는 2027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을 13조원대로 설정하고 국정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 정책의 안정적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며, 지역․기관의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균등한 교육․보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보통합은 그동안 분리 운영되던 유치원(교육부)과 어린이집(보건복지부)의 이원화 구조를 통합해 모든 유아가 재원기관에 관계없이 질 높은 교육․보육 서비스를...
수도권 일극 체제 심화와 지방소멸이라는 거대한 재앙 앞에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대구경북은 위기 극복을 위해 2019년부터 시도민의 총의를 모아 대구경북통합을 준비해 왔다. 이재명 정부 역시 5극 3특 체제를 국정과제로 삼아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대구경북통합은 2019년부터 준비해 온 500만 시도민의 염원이자, 현 정부가 약속한 5극 3특 체제의 핵심으로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다. 이것은 무너져가는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 재도약의 심장을 뛰게 할 역사적 대전환이다...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6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하고 지지층 결집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춘희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26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저서를 헌정하는 모습 이 예비후보는 이날 묘역 앞 너럭바위에 자신의 저서 "세종시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다"를 헌정하며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세종시의 탄생부터 성장 궤적을 기록한 저서를 바침으로...
홍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강당에서 박성철 부군수 주재로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상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박성철 부군수, 국장, 직속기관장,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도비 주요사업 87건, 목표액 3,545억원을 보고하면서, 대통령 공약 및 국정과제와 연계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확보 전략적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홍성군 대통령 지역공약인 「김 가공산업 특구 개발 적극 지원」 및 「용봉산 프리미엄 산림관광밸리 구축 지원」과 연계한 마른김 소비지분산물류센터...
△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시행 (사진:영덕군) 영덕군은 저소득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소득 차에 의한 문화소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의 문화 향유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에게 1인당 연간 15만 원의 문화누리카드를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13~18세...
경기도가 화성시,광명시,안성시,양평군 등4개 시군을‘통합돌봄도시’로 선정해 의료-요양-주거 연계5대 인프라를 상반기 중으로 구축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3월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앞서 각 지역의 인구 구조와 특성에 맞춘경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려는 선제적 조치다.경기도는 도비와 시군비 총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국정 제1동반자로서 경기도가 통합돌봄 정책 기조를 가장 앞장서서 실천함으로써 경기도의 실행 리더십을 증명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 북극항로 연구·정책 논의 국제무대서 본격화● “연구는 현장으로, 성과는 제자에게” 교육자 철학 주목 ▲ 김현덕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물류학전공 김현덕 교수가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 회장으로 2026년 1월 재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제자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온 교육자로서, 연구·정책·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온 점이 높이 평가돼 회원들의 신임 속에 연임에 성공했다. 국제이네비해양경제학회는 2016년 해양수산부 허가...
경북도청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 추진 경상북도는 19일 동해안 현장(동부청사)에서 전 실국과 공공기관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도정 핵심 전략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대책, 5대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하며‘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구)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실시했던 광역의원 여성 순위경쟁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30일 경북도당 선관위는 광역...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안동의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 있는 관광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5회 안동을 선물하다! 안동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