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3 (월)
'국악'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9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안동시는 7월 3일(금) 오후 2시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선포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안동시는 2006년 7월 4일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임을 대내외에 선포한 이후, 전통문화의 계승과 현대적 발전을 선도하며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5년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포 2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의 선언문 낭독과 함께,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중심도...
경주시는 베트남 후에중앙직할시에서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26 후에 국제예술축제주간’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후에시와의 문화교류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방문단에는 경주시 대표단과 지역 전통예술단체인 풍류본기 공연단이 함께했다. 풍류본기 공연단은 16일과 17일 후에 수상공연장에서 열린 축제 무대에 올라 대금산조와 입춤, 국악 기악합주, 북춤, 한량무 등 한국 전통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은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단은 경주의 역사문화와 한국 전통예...
울진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고 군민과 함께 ‘예향 울진’을 만들어가기 위한 ‘제15회 울진예술제’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지회장 김경하, 이하 울진예총)가 주최하고 울진미협·사협·음협·국악협·연예인협회가 주관한 이번 예술제는 울진군과 한수원의 후원 속에 지역 주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하며 대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11일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열린 전시회 오프닝으로 막을 올렸다. 전시실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출품한 그림, 사...
울진군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제15회 울진예술제’를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연호공원 일원과 연호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가 주관하며 울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 발표와 군민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6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연호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전시행사는 14일까지 연호문화센터에서 이어진다. 국악협회, 음악협회, 연예예술인협회가 참여하는 공연을 비롯해 동아리 페스...
영주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열정과 시민의 문화 향유가 어우러지는 영주의 대표 종합예술제인 ‘제33회 소백예술제’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 영주시민회관 공연장과 전시실,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문인·연극·미술·국악·음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협회의 8개 지역 예술인 협회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 지역 출신 가수 송수영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솔로 김민재, 팝 소프라노 김예은, 팝페라 ...
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 나!’가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경북으로 ON나! (경북으로 온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북 22개 시·군의 다채로운 축제와 핵심 관광 콘텐츠를 서울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축제 기간 내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첫날 개막식에는 많은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을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
영주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MOM편한 30인의 아빠단(이하 아빠단)’이 관사골 일대에서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 7기를 맞은 아빠단은 ‘우리 동네 탐험대(UDT)’를 주제로 영주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아빠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생생국가유산 사업’과 연계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족이 함께 체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참가 가족들은 마을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관사골 곳곳을 둘러...
울진군이 초여름을 맞아 지역의 예술과 전통문화, 농촌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축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는 ‘제15회 울진예술제’가 열리고, 14일에는‘제3회 매화마을 매실축제’, 20일부터 21일까지는 울진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인‘제40회 평해단오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6월 축제들은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생활밀착형 문화행사로 울진의 자연과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한...
영주시는 세계문화유산인 소수서원에서 진행한 ‘2026 소수서원 야간개장’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야간개장은 지난 5월 2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와 연계해 시작됐으며 축제 종료 후에도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이어졌다. 행사기간 동안 약 5천여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소수서원이 영주시 대표 야간 관광명소로 자림매김했다는 평가다. 이번 야간개장은 수목등 75개, 스탠드 조명 126개, 선비유등 30개 등 다양한 야간조명을 설치해 서원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경산시는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국가무형유산인 경산자인단오제는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로, 한장군대제를 비롯해 호장 행렬, 자인 단오굿, 여원무, 자인 팔광대 등 전통문화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 ...
2026 국제엘리트여자컬링투어대회(ELITE 8, 이하 대회) 개회식이 최유철 의성군수를 비롯한 참가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30일 오후 1...
이번 전지훈련은 1차(7. 31.~8. 14./14박 15일)와 2차(11. 4.~11. 12./8박 9일)로 나누어 실시되며, 지도자 7명과 남녀 청소년 대표선수 64명,...
영양군이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에서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을 개최한다.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청정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