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국가정원'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사진:검경합동신문 경북취재본부) 권기창 안동시장(국민의힘 예비후보)은 11일 오후 2시 안동시 당북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서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민과 당원 등 3,000여 명 이상이 방문해 입구부터 선거사무소를 가득채우며 권 예비후보의 재선과 압승을 응원했다. 권 예비후보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안동시 최초로 4년간 최우수(SA) 등급을 받은 점을 강조하며 ‘검증된 현장 행정가’로서의 성과를 부각했다...
안동시는 올해부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정원도시 조성사업을 통해‘시민이 행복한 그린시티’로의 도약에 나선다. 산림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방 소멸 위기와 탄소중립 등 당면한 도시문제에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약 1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계획이다. 시는 올해 초 ‘안동시 정원문화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종합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8년부터 본격적인 시공에 들어간다. 특히 ...
△ 사진:금소생태공원 (안동시) 안동시는 2026년을‘자연과 연결이 어우러진 정주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개발 속도나 외형적 성장만으로 판단되지 않는 만큼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과 이동이 편리한 도시 구조를 함께 갖춰 ‘살기 좋은 안동’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정주도시 조성의 첫 번째 축은 공원과 정원이다. 안동시는 도시 환경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핵심 사업으...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복지 분야...
안동시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을 겪은 만큼 피해 지역의 복구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깨끗한 물 공급과 상수도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는 한편 정신건강 지원 체계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 복지 분야...
경상북도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등 5대 도정방향으로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5년은‘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변화와 혁신의 길을 만들어 왔다는 평가와 함께 경주 에이펙(APEC)의 역대급 성공, 산불 피해극복과‘산불 특별법’제정, 철강산업 재도약 기반 마련 등에 협력해 준 도민과 22개 시군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2026년 경북도는 전략적 기획을 통해 앞으로의 10년...
권기창 안동시장은 20일 열린 제263회 안동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3년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안동이 나아갈 새로운 시정 비전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연설 서두에서 “지난 3월 대형 산불은 우리의 푸르른 숲과 삶을 덮쳤다. 산림은 불타고 집들이 잿더미로 변해,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절망의 순간에도 우리는 혼자가 아니었다. 전국 각지에서 달려온 구호대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손길, 그리고 무엇보다 안동시민 여러분의 연대가 있었기에...
그래역시 최강울산 울산이 대한민국입니다 울산공업축제 랩핑버스운행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울산공업축제가 다가오는 10월16일부터 19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 일원에서 열립니다. 버스운송사업조합과 각사 시내버스대표님들의 후원으로 공업축제를 알리기 위해 9.16 ~ 10.20일까지 안내양이 탑승하여 농소차고지에서 서창 덕계를 경유하여 부산 노포동까지 1214번 노선버스 한 달간 대우여객자동차(주)가 공업축제 랩핑 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은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울산에서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 및 소통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해오름동맹 소통과정은 지난 2016년 6월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산·포항·경주 3개 도시가 상생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이후 매년 실무자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해오름 소통과정’과 ‘공동협력사업 실무자 워크숍’을 통합 운영해 성과를 점검하고, 지방시대 속에서 해오름동맹의 역할과 발전방향을...
그래역시최강울산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허무선 회장 태화강일대 자연환경보호 캠페인후 기념촬영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그래역시 최강울산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 허무선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된 태화강 국가정원일대에서 8. 19일(화)오전10시~오후2시까지(4시간) 20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 우리가 먼저 실천한다 라는 주제로 울산시민들이 가장 많이 즐겨 찾는 북구 동천강에서 십리대밭을 지나 중구 다운동 삼호교까지 자연환경 보호 캠페...
의성군(군수 김주수)에 최근 따뜻한 봄기운 속에 자두꽃이 만개하며, 화사한 봄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자두꽃은 의성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청송군립진보공공도서관은 14일부터 도서관의 날(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
상주시는 4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공무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선 민원 현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