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교육의 질'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9,08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가 대표 공약으로‘마음 건강과 교육공동체 회복’을 제시하고, “학교를 다시 아이들이 성장하고, 선생님이 보람을 느끼며,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의 공간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임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현재 학교 현장이 단순히 수업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정서 불안, 교사의 교육활동 위축, 학부모의 불안, 학교폭력과 갈등, 과도한 민원과 행정 부담이 함께 얽혀 있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학교가 더 이상 갈등과 부담의 공간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30일 민생경제와 투자유치, 일자리, 노동을 하나로 연결하는 경제 공약을 발표하고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살아나고, 투자가 늘고,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노동이 존중받는 경북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지역경제의 가장 큰 과제는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을 동시에 만드는 것”이라며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는 사람과 매출이 돌아오게 하고,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는 성장의 기회를 넓히며, 전략산업 투자유치를 통해 경북 경제의 판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창의융합에듀파크는 경북교육청 산하 과학․수학․정보․환경․안전교육 분야 체험센터와 지역 관계기관, 교육시설을 연계해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체험과 융합적 탐구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다.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창의융합에듀파크를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서 5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문화 대장정에 들어간다.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라는 비전과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4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종교는 개인이 아니다, 영역이다, 이 영역은 헌법이 직접 보호하는 대상이며 국가권력이 임의로 넘나들 수 없는 경계 위에 놓여 있다, 통일교를 둘러싼 최근 논의는 바로 이 경계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라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통일교 측은 일관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종교의 자유는 헌법상 보호되는 영역이며 특정 개인의 형사문제가 종교 전체에 대한 판단으로 확장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단순한 방어 논리가 아니라 헌법 구조 자체에 기반한 주장으로 읽힌다. 이와 관련해 한학자 총재에 대한 구속집행정지 연...
영양군은 4월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축산물 가격 변동 대응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농협관계자, 생산자 및 농업인단체, 소관업무 담당 부서장 등위원들이 참석해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최저가격 결정안과 기금 운용사항을 논의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농축산물의 급격한 가격 변동으로 농업경영이 어려워질 경우, 도매시장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차액을 지원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돕는 제도이다. 또...
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에서 ㈜에코썸코리아(대표 박미진)와 환경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사회적기업과의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지역 내 환경교육 역량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교육체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자원순...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8일 산림 인접 가구와 경로당 방문 등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감문면 이장협의회,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 감시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산림 인접 가구 및 경로당을 방문해 고령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실질...
수중수색구조 전문 교육(사진/경남소방인재개발원)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여름철 내수면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20명을 대상으로 벌인 「수중수색 구조」 전문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내 구조대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수심이 깊고 시야 확보가 어려운 내수면 환경에 특화된 구조 기술을 습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이론과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교육...
포천 한탄강이 올봄 다시 한 번 화사한 정원으로 깨어난다. 2026년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꽃과 정원, 체험, 휴식, 야간 경관 콘텐츠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포천의 대표 봄 축제로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낮 중심의 꽃축제를 넘어 밤까지 머물며 즐기는 축제로 한층 확대돼 포천 한탄강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계절꽃정원과 튤립정원…걷는 곳마다 봄이 되는 축제장이번 봄 가든페스타의 가장...
경북교육청은 30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창의융합에듀파크 운영학교 사업 담당 교사 11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학생들의 학교 밖 체험활동 활성화를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
의성군(군수 김주수) 보건소는 지난 2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마약 검사를 실시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계절근로(E-8) 비자 체류자격으로 입국하는 근로자를 의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