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월)
'공청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예천군은 10일 오후 2시 군청 대강당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보장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에 수립할 ‘제6기 예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복지, 보건, 교육, 고용, 주거, 문화, 여가, 환경 등 지역사회보장 영역 전반의 계획을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법정계획이다. 이날 출범한 제6기 TF는 공공·민간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균형 잡힌 계획 수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복지·보건·교육·고용 등 부서별 기초자료를 공유해 통합적...
성주군은 지난 8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향후 4년 간의 복지정책 방향을설정하는‘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민․관 합동 TF,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 50여 명이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와함께 지난해 실시한 군민 욕구조사 결과를 분석해 제6기 계획 수립의 기본 방향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TF 회의에서는 부서별 주요사업과 지역 현안을 공유...
영덕군은 지난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6기 영덕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첫 실무 협의 자리다. 사회보장 관련 민간 기관 전문가와 관련 부서 담당 공무원 등 TF팀 위원들이 대거 참석해 지역 복지 환경을 분석하고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대구보건대학교 임성범 교수가 현 단계의 지역 진단 결과와 향후 ...
경산시는 21일 임당유적전시관 교육실에서 향후 4년간 경산시 복지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전문가,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고 연구 추진 방향 및 수행 방법 발표, 지역 사회 보장 여건 진단, 향후 추진 방안,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추진 방향 및 세부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계획수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
포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0 포항시 경관계획 재정비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 경관 미래상 구체화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15명이 참석해 기존 경관계획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도시 여건을 반영한 경관 관리 방향과 포항의 정체성을 살린 도시 이미지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중점경관관리구역을 합리적으로 재조정하고 주요 거점에 대한 경관심의를 강화해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하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스카이라인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
영주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중장기 도시재생 방향 설정에 나섰다. 영주시는 지난 2일 영주상공회의소 3층에서 ‘2035 영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의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시재생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영주시 도시재생의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
영양군에서는 3월 31일(화) 14시 영양고추유통공사 회의실에서 2025년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명령에 따라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공사의 경영 체질 개선과 구조 혁신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과 계약재배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경영혁신 성과와 중장기 발전전략, 조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2024년까지 장기 재고 누적과 적자 구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2025년 강도 ...
안동시는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1년이 된 시기를 맞아 피해 주민에 대한 일상 회복 지원 경과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미래에 대한 구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직후 1,773명의 공무원 인력과 소방․군․경 등 가용 가능한 3,525명의 인력을 동원해 나흘 만에 주불을 진화했으며 이후 유례없는 총 1만 646명의 민관합동 인력으로 피해 사실 조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697억 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64일 간의 비상대책회의, 23만 834톤 ...
봉화군이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에 규제특례를 적용하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규제특례를 활용해 사업추진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신청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는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일원 877,372㎡(K-베트남 밸리 162,875㎡...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이국회에서 보류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나선 경북도의회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안은 통과시키면서도, 국가 백년대계의 양대 축인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500만 대구· 경북 시도민의 열망에 좌절을 안겨주었고,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외면한 것으로 시·도민들에게 깊은 박탈감과 상실감을 안겨준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