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공청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영주시가 원도심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중장기 도시재생 방향 설정에 나섰다. 영주시는 지난 2일 영주상공회의소 3층에서 ‘2035 영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10년 단위의 중장기적 관점에서 도시재생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는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영주시 도시재생의 중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
영양군에서는 3월 31일(화) 14시 영양고추유통공사 회의실에서 2025년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명령에 따라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공사의 경영 체질 개선과 구조 혁신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과 계약재배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경영혁신 성과와 중장기 발전전략, 조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2024년까지 장기 재고 누적과 적자 구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2025년 강도 ...
안동시는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1년이 된 시기를 맞아 피해 주민에 대한 일상 회복 지원 경과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미래에 대한 구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 직후 1,773명의 공무원 인력과 소방․군․경 등 가용 가능한 3,525명의 인력을 동원해 나흘 만에 주불을 진화했으며 이후 유례없는 총 1만 646명의 민관합동 인력으로 피해 사실 조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1,697억 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64일 간의 비상대책회의, 23만 834톤 ...
봉화군이 지난 27일 중소벤처기업부에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특화사업에 규제특례를 적용하여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규제특례를 활용해 사업추진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이번에 신청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는 봉화군 봉성면 창평리 일원 877,372㎡(K-베트남 밸리 162,875㎡...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이국회에서 보류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나선 경북도의회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안은 통과시키면서도, 국가 백년대계의 양대 축인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500만 대구· 경북 시도민의 열망에 좌절을 안겨주었고,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외면한 것으로 시·도민들에게 깊은 박탈감과 상실감을 안겨준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4일 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이 국회에서 보류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에 나선 경북도의회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전남·광주 행정통합법안은 통과시키면서도, 국가 백년대계의 양대 축인‘대구·경북 통합특별시 설치 법안’은 논의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는 500만 대구· 경북 시도민의 열망에 좌절을 안겨주었고 대구·경북의 목소리를 외면한 것으로 시·도민들에게 깊은 박탈감과 상실감을 안겨준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의회는 ...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10일 봉화군 봉성면 다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K-베트남 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수립에 따른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특구지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특구계획(안)에 지역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구 지정 추진배경 및 경과보고, 세부 사업계획(안) 발표, 전략환경영향평가 주요내용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봉화군은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한 뒤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오는 3월 중소벤처기업부에 특구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재정·권한 이양 없는 행정통합 논의 중단을 촉구한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면담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당했다”며 “수차례 발언권을 요청했지만, 민주당의 반대로 이해당사자인 충남도민의 의견을 개진할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정통합 법률안 관련 입법공청회에 참고인 참석 및...
경기도는 지난 2026년 1월29일 도 전역의 경관관리 방향과 중장기 비전을 담은「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주민공청회는 경관법 제11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경관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민과 전문가,관계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마련됐다.공청회에서는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함께 전문가 토론,주민 의견 청취가 차례로 진행됐다. 제3차 경기도 경관계획은 도시 확장과 개발수요 증가,기후 위기와 환경 변화,인구구조 및 생활양식 변화 등 경기도를 둘러싼 여건 ...
영주시는 철도와 고속도로, 국도를 연계한 ‘동서축 교통망’ 구축을 위해 주요 국가 교통 인프라 사업 대응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서축 교통망 구상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를 중심으로 한 국가 철도망 확충과 동서5축 고속도로, 국도 확충 등 철도와 도로를 아우르는 주요 국가 교통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충남·충북·경북 3도 13개 시·군을 연결하는 연장 330km 규모의 국가 간선 철도망이다. 영주시는 지난 19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협력체와 공동으로 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했...
대덕면은 지난 4월 5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하여 오후 9시까지 단속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는 2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SMR 경주 유치 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