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공사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6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시화재 안전 수칙 준수(사진/성산소방서) 소방서에 따르면 용접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의 온도는 1500도에 이르며 최대 11m까지 날아갈 수 있다. 이 같은 불티는 공사장 주변 목재나 스티로폼 등에 닿아 단시간 내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용접 작업 전에는 주변에 불이 잘 붙는 물건이 없도록 작업 현장을 정돈하고화재 감시자를 배치해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한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 화재 감시자 배치 ▲ 공사장 기준에맞는 ...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2026년 봄철 화재 예방 안전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2025년) 도내 봄철 화재는 총 3,614건(연평균 723건)으로 전체 화재의 25.4%를 차지했다. 가장 주목할 점은 '재산 피해 규모'다. 봄철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979억 원(전체의 43.9%)으로 집계돼, 사계절 중 가장 막대한 피해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피해액보다 약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예방 활동은 4월 3일까지 추진되며, 관내 공사장, 축대·옹벽, 급경사지, 강변 등 해빙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얼음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낙석, 붕괴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순찰 및 현장 확인을 강화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지역 순찰 ...
경기도는 2026년3월5일부터 도내 민자도로3곳과6개 시군의 비관리청 도로공사 현장9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은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시군,공공기관,민자사업자 및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사항으로는공사장 내 사면보호 조치 및 토사유출,낙석 발생 여부,주변 지반 세굴 활동,침하 발생,굴착 단부 출입금지 조치,건설장비,중량물 자재 적치 여부 등이다. 점검 대상은일산대교,제3경인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간고속화도로의 민자도로 주요 시설물과 비관리청 도로공사가 진행중인9개 현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며 4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3~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해빙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612건에 달하며, 이 사고로 293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 해빙기(2~3월)는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머금고 있는 수분의 양이 변해 흙의 결집력이 급격히 약해지는 시기다. 이 과정에서 바위나 흙이 쏟아져 내리는 낙석·...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4일 기온 상승으로 얼었던 땅과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관련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켜지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빙기에는 큰 일교차로 인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축대·옹벽 붕괴, 낙석, 도로 침하 등의 사고 위험이 커진다. 또한 얼음이 녹기 시작한 하천과 저수지에서는 빙판 붕괴로인한 수난 사고 발생 우려가 크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공사장 주변 접근 자제 및 위험 표지판 확인 ▲축대·옹벽 균열 및 지반 침하 발견 시 즉시 신고 ▲해빙기 빙판 위 출입 금지 등이 있다...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겨울철 영하의 기온으로 인한 건설공사 시공품질 저하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8일 내렸던 동절기 공사 시공중지 명령을 3월 3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중지됐던 사업장이 동시에 재착공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절·성토 사면과 옹벽, 축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영농철 이전에 농로·배수로·수리시설 등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과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우선 마무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4일 사화동에 있는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 창원 롯데캐슬 포레스트 공사 현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사진/의창소방서) 이번 점검은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대규모 건축 공사장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민관 현장 소통 강화 및 안전관리 실태 확인 ▲소방시설 안전 컨설팅 ▲화기 취급 공사장 상시 감시체계...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도내 학교 공사 현장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공사가 중단되는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동파, 도난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비하고 빈틈없는 현장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경북교육청에서 발주해 진행 중인 환경개선 공사와 신․증․개축 공사 등 도내 모든 교육시설 공사 현장으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연휴 이전까지 조치를 완료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안성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광명시장 선거판 뒤흔드나? 시민 3천명 몰려 ‘세 과시’…판 출간하자마자 전량 매진 진짜 대한민국은 지방정부 혁신부터…유능·역동 리더십 강조 광명시장에 도전하는 안성환 광명시의원(3선)의 출판기념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안 의원이 사실상 선거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세 결집에 성공하면서 광명시장 선거 판세가 크게 요동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출판기념회장 ‘발 디딜 틈 없었다’...조직력, 파급력 확인 안 의원은 7일 민생 현장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쓴 ...
경북도가 봄철 대형 산불 재난 예방을 위해 3월 28일(토) 09시부터 ‘전국 산불재난 위기대응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청은 3월26일 15시를 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1일 본청 청사에서 청사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경북교육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3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회의실에서 봄철 대형산불 대책기간 추진상황에 대한 중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건조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