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골든타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6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을지연습 연계 관계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20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긴급차량의 신속한 현장 도착과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관계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소방차랑 4대와 관계기관 차량 2대가 참여했다. 훈련은 민방위훈련 사이렌이 울린 오후 2시 마산역을 출발해 주요 구간 4개소를 경유한 뒤 동마산시장 일대에서...
구급대원 폭행 근절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가 구급대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성숙한 구급 문화 정착을 위해 ‘구급대원 폭행 피해 근절’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현장 출동 대원에 대한 폭언과 폭행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및 소방기본법에 따르면, 출동한 구조·구급대원에게 폭행이나 협박을 행사해 구급활동을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구급대원 폭행은 정당한 소방 활동을 방해하는 ...
김천시(시장 배낙호)에서는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포도 과원에서 일소피해와 착색불량 등 고온으로 인한 피해 양상이 가속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소피해는 고온기 잎의 표면 온도가 상승하여 잎이 갈색 또는 흑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이다. 피해가 발생한 나무는 포도송이의 알비대와 당도상승이 현저하게 저하된다. 특히, 높은 주간온도와 열대야는 거봉 품종과 같은 유색품종의 착색률을 저하시켜 포도송이 품질저하를 유발한다. 고온으로 인한 생리장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10a당 2.5톤 정도...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새마을회가 지난 8월 6일 의성군새마을회관에서 관내 18개 읍․면 새마을회 회장단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생명을 살리는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의 올바른 사용법을 비롯해 화재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을 익히고,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직접 실습하며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특히 교육 참석자들은 화재 초기 진압의 중요성과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확보를 위해 심폐소생술의 필요성을 배우고, 반복 ...
중증 응급환자 소생시킨 하트 세이버(Heart Saver)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7월 31일(금) 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중증 응급환자 소생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응급 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4명에게 하트 세이버 인증서(배지 포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하트...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현장 조사(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신속한 재난 현장대응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아파트와 교육시설 등 54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방차 진입 곤란·불가 지역의 선정 기준을 명확히 하고, 기존의 단순 현황관리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발생 시 소방 차량의 접근성과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개선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조사 내용은 ▲진입로 폭과 높이 등 소방 차량 ...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지난 10년 5개월여 동안 1400여 명의 생명을 지켜낸 충남 닥터헬기가 더 커지고 세져 도내 응급의료 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도에 따르면, 단국대학교병원은 16일 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 중형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 출범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헬기 투입을 안팎에 알리며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회 의장, 장호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경과 보고, 박 지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5일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명을 '경북 하트세이버 왕'으로 선정하고 배지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2026년 상반기 하트세이버 왕에는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위 김진아, 소방교 이효은, 김천소방서 소방장 이춘우, 영천소방서 소방장 장아영 4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트세이버 왕'은 심정지 환자를 5명 이상 소생시킨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선발하는 제도로, 경북소방본부는 ...
경상북도는 장마철과 집중호우 등 재난에 대비해 15일 문경시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올해 상반기에 구축을 완료한 ‘인공지능(AI)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기에 앞서,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스템의 작동성과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하반기 극한 호우에 대비해 도내 22개 시군 담당 공무원과 시범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훈...
제2회. 뇌 과학이 경고하는 ‘3학년의 분기점’: 문해력, 왜 골든타임을 놓치면 안 되는가 지난 칼럼에서 우리는 디지털 정보의 홍수 속에 숨겨진 ‘문해력의 역설’을 짚어보았다. 방대한 정보 접근성과 지적 깊이의 얕아짐 사이의 괴리는 비단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문해력의 분기점’이라 불리는 초등학교 3학년은, 아이들의 사고체계가 정립되는 결정적인 시기이자 학습 격차가 고착화되는 임계점이다. 뇌 과학적 관점에서 초등 3학년은 문해 발달의 전...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