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고발'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81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단독] 유진종합건설 vs 현대건설 — 김포 향산리 개발사업, 소송·형사 고발로 확전 김포발 — 유진종합건설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추진한 김포 향산리 도시개발사업이 민사·형사·세무 고소·고발전으로 확산되며 사업 향방과 법적 쟁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① 수익배분·미정산 문제 — 유진건설 “2,100 여억 원 손해” 유진종합건설은 현대건설이 합의된 수익배분을 탈법으로 가로채 사업을 진행해 총 2,100여억 원 규모의 미정산금을 비롯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유진건설 관계자는 “공동 사업...
대검찰청은 4일 2025년 6월 3일 실시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선거사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소시효 만료일인 12월 3일까지 총 2,925명을 입건해 918명을 기소하고 10명을 구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선 선거사범 입건 인원은 제20대 대선(2,001명) 대비 46.2%, 제19대 대선(878명) 대비 233.1% 증가한 수치다. 검찰은 이같은 급증 원인으로 선거폭력·방해 사범의 대폭 증가를 꼽았다. 유형별로는 선거폭력·방해 사범이 1,660명으로 전체의 56.8%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청주시기업인협의회(이하 청기협)가 지난달 2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전북 군산시 일원을 다녀온 산업연수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청기협 관계자에 따르면 산업연수는 매년 청주시에서 약 1,5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청기협 회원사가 우수한 기업을 견학하여 벤치마킹을 통해 기업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수 일정을 추석 벌초 시기로 정하는 바람에 600여 회원사 가운데 22개 업체만이 참여하는 부진한 연수실적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추석 명절 전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예상인...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 유해 환경을 조성하는 불법전단지를 통한 불법행위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제작, 유통, 배포, 광고주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 걸친 강력한 집중단속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단순 배포자 단속에 그치지 않고, 첨단 수사기법을 동원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확보한 전단지 배포자의 휴대전화 등을 디지털 증거 수집 수사기법으로 분석하여, 전단지를 의뢰한 유흥업소 광고주 및 제작·인쇄를 담당한 인쇄소까지 그물망식으로 추적해 일망타진하고, 단순 경범죄 처벌을 넘어, 불법행위...
검찰과 경찰이 30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을 공식 출범했다고 대검찰청이 발표했다. 이번 합동수사팀은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의 전반적 진상 규명과 함께 참사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2차 가해에도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158명 사망·312명 부상...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본격화 이태원 참사는 2022년 10월 29일 용산구 이태원동 골목에 핼러윈데이 축제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다중운집 관련 대응조치 부재로 158명이 사망하고 312명이 상해를 입은 대형 참사다. 당...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갑)은 최근 대선을 앞두고 계속되고 있는‘정당 사칭 노쇼ㆍ사기’범죄에 대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신영대 의원실에 따르면, 27일 더불어민주당을 사칭해 군산 소재 광고업체를 대상으로10장의 현수막 제작을 요청하는 등 노쇼ㆍ사기 범죄가 연이어 발생했다.해당 주문 이메일에는‘지금은 이재명입니다’, ‘기호1번 잘 부탁드립니다’등의 문구가 포함돼 있어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신영대 의원실은 사건 인지 즉시 군산경찰서 정보...
5개 원내정당 대표 2차 선언문 오늘(4.16) 정오, 드나듦이 자유로운 열린 행동과정에서 유연하지만, 주목할 만한 개헌개혁 관련 공론형성을 추구해 온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이름으로 함께 연대, 협력해온 ‘국민주권개헌행동’ 등 36개 시민단체가 어제 민주당 등 5개 원내정당 대표들이 합의한 ‘내란종식 민주헌정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원탁회의 2차 선언문’을 비판하는 특별논평을 발표했다. 비판요지는 2차 선언 순서상 “제3∼6과제에 해당하는 내용 대부분이 개헌 없이 달성하기 어렵거나 실행할 수 없고, 현...
[ 해외 거주 재외동포 한인사회을 망가트리는 한인회 임원사칭 사기주의 경보 ] 최근 일본 오사카 한인들 사이에서는 박 모씨의 사기행각과 관련한 피해사례가 한인사회 모임 에서 오르내리고 있다고 한다. 박 모씨는 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재일본한상총연합회라는 비인가 협회를 만들고, 회원을 모집. 후원과 회비를 받았으나, 사적 유용이 의심되어 회계보고 및 회비정산을 요청하는 회원과 임원진의 요구를 묵살하고 강퇴 시키는 등의 비리를 저지르고, 한국으로 도피하였다고 한다. 또한 박 모씨(...
1월 31일 정오 대전현충원 홍범도 장군 묘지에서 개헌개혁 행동마당 등 46개 시민단체가 ‘자주독립·좌우합작 정신 추모 및 국민개헌추진 서약’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 : 공익감시 민권회의). 지난 1월 31일(금) 정오부터 낮 2시까지 약 2시간 동안 ‘국힘’해체추진 행동 준비모임에 동참하고 있는 개헌개혁 행동마당 등 46개 시민단체 회원 약 35명이 ‘2025년 설 명절 기념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자주독립·좌우합작 정신 추모 및 국민개헌추진 서약’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송운학 개헌개혁...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25일, 도 종합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연휴기간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설 명절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각종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11개반이(교통수송대책반, 응급의료대책반, 산불방지대책반, 환경관리반 등)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 도지사는 도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상황관리체계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고, 한파·대...
사단법인 한국스포츠엔터테인먼트법학회는 오는 1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제88회 동계학술대회의 일환으로 ‘골프산업 규제 개선 포럼’...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연제구지회는 2026년 1월 21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연제구청 구민홀에서 2025년도 사업실적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거제3동 위원회는...
경북북부 4개 교정기관 직원들은 2026. 1. 22.(목)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소중한 사랑을 나누기 위한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직원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