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경찰관'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41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3. 20.(금)경찰청 참수리홀에서지휘부와소속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 헌법 가치 내재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경찰청 중점 추진 과제인 ‘헌법ㆍ인권 수호 가치를 강화’하기 위한 실천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모든 경찰 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헌법 질서 수호’에 있음을 재확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교육은 「경찰은 제복 입은 헌법의 수호자」를 주제로한국헌법학회 상임이사인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공진성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 공 교수는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비티에스(BTS)컴백 공연을 앞둔 19일 광화문 공연 현장을 직접 찾아 인파·대테러 안전관리 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광화문광장 일대를 방문하여 서울경찰청의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주최 측,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업하여 인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특히, 최근의 중동 상황을고려하여 테러 위협에도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경찰은 공연장 내외에서 발생하는 위험 물품 소지, 폭력 행위, 테러 시도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6년 6월 3일(수)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3월 18일(수) 전국 280개 경찰관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였다. 이번 수사상황실은 경찰청을 비롯하여 전국 18개 시도경찰청과 261개 경찰서에 동시 설치되었으며, 선거 당일까지 24시간 신속하고 빈틈없이 선거범죄에 대비할 방침이다.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①흑색선전 등 ②금품수수 ③공무원선거 관여 ④불법 단체동원 ⑤선거폭력유형의 선거범죄를 「5대 선거범죄」로선정하였다. ...
경찰대학은 지난 3월 17일(화) 오후 2시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내빈, 임용자 153명, 임용자 가족 등1,400여 명이참석한가운데, 경찰대학생(이하 경찰대학), 경위공개채용자(구 경찰간부후보생, 이하 경위공채), 경력경쟁채용자(이하 경력경채) 합동 임용식을 했다. ※제42기 경찰대학생 93명(남 61, 여 32) ▵제74기 경위 공개채용자 50명(남 40, 여 10)▵제16기 변호사 경력경쟁 채용자 10명(남 6, 여 4) 이번 임용식을 상징하는 ‘초일류 안전강국을 향한 힘찬 도약’이라는문구는, ...
안동경찰서는 17일 경찰서장 주관 범죄피해자 안전조치 재점검을 위한 기능간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최근 스토킹·데이트폭력 신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찰의 피해자 보호에 대한기존 피해자 보호체계의 한계와 관계성 범죄에 대한 세심한 주의 및 안전조치 재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안동경찰은 스마트워치 성능개선과 오작동 여부 등 전반적 시스템점검으로빈틈없는 피해자 안전을 확보하고, 기능간 합동회의를 통해 수사과정에서 수사관·피해자전담경찰관과의 상시 정보공유로 피해자별 맞춤형 보호수단을 제공함과 동시에 가해자에 대한 실효적 ...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경찰 인권교육의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은경찰 활동 전반에 헌법과 인권의 가치를 내재화하고, 전국에서 활동하는 인권 강사와 시・도 경찰청 인권 담당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인권교육 추진 방향과 교육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청 인권보호담당관실과 시도청 인권담당자, 내외부 인권강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찰청 감사관이 참석해 인권 중심경찰 활동과 인권교육의 중...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교통 과태료가 도로 위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하여 과속‧신호위반 등 교통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부과된 후, 대다수(95% 이상)는 성실히 납부하는 데 비하여 소수는 장기간 납부하지 않아 체납액 규모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과태료 체납액을 줄이고 반칙을 근절하여 모두가 법질서를 성실히 준수하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1월부터 체납 과태료 징수 강화 대책을 시행하고, 자동차등록번호판 영치* 특별단속을 실시하였다. *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한 경우, 질...
최근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 사건을 둘러싸고 형사절차의 공정성과 피의자 방어권 보장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형사사건에서 특정 사건의 유·무죄 판단은 법원의 재판을 통해 최종적으로 결정되지만, 그 이전 단계인 수사 과정 역시 헌법적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 법적 쟁점으로 지적된다. 사진1)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 최근 형사절차의 공정성과 방어권 보장 문제를 둘러싸고 법적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 헌법 질서에서 형사절차의 기본 원칙은 적법절차와 방어권 보장이다. 국가가 형벌권을 ...
구속 수감 중인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2026년 3월 9일 법원에 약 54쪽 분량의 옥중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며 사건 수사 과정의 절차적 문제와 억울함을 주장하고 전면 재수사를 요구했다. 사진1)경기북부경찰청 청사 전경. 허경영 총재 측은 이 사건 수사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허 총재 측은 해당 이의신청서에서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절차적 하자와 조서 작성 과정의 문제 등을 제기하며 수사기관의 조사 방식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사건 발생 시점과 관련된 알리바이 문제를 핵심 쟁점으로 제시하며, 일부 ...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오는 3월 7일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International Day of Remembrance for Fallen Police Officers)」을 맞아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추모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하여 전 세계 회원국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공동 추모 캠페인이다. 인터폴은 순직 경찰을 상징하는 ‘블루리본(Blue Ribbon)’의 의미를 확장해, 각국 경찰청 청사 및 상징적 장소에 ‘블루라이트(Blue Li...
경상북도는 3월 20일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20개 시군 및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 입학생과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3월 18일(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 참여자, 직원 등 총 18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일원에서 ‘자연 속...
(사)아이코리아상주시지회(회장 박영희)는 3월 19일 상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코리아는 2006년부터 불우아동가정지원 및 어르신급식봉사 등 지역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