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경상북도경찰청'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6월 9일 구미 라마다호텔에서 ‘자치경찰사무 시군 네트워크 활성화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경찰제 실질화와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와 구미시, 경상북도경찰청, 구미경찰서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자치경찰제 실질화 정책 동향 공유,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및 지역 치안 현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 등이 진행됐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가경찰 ‧ 자치경찰 이원화(자치경찰제 실질화)의 정책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측은 이 후보와 관련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생산하고 이를 조직적으로 유포해 온 특정 인물들에 대해 본격적인 법적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철우 캠프 법률지원단 관계자는 1일 네이버 밴드 등 SNS상에서 활동하며 이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가짜뉴스를 지속적으로 유포해 온 신원미상의 인물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혐의로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이번에 고발된 피고발인들은 네이버 밴드와 카카오톡 단...
경상북도경찰청(청장 오부명)은 1월 19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화물차 법규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화물차 관련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단속 기간 동안 경찰과 관계기관은 과적, 적재불량, 불법개조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합동 단속을 강화한다. 특히 화물차 통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의무위반, 안전띠 미착용 등 안전운전 의무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아울러 운송업체와 산업단지를 직접 ...
포항시는 효자~상원 간 도로건설 공사의 핵심 구간인 해오름대교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한 교통시스템 점검을 실시했다. 해오름대교는 오는 29일 개통식을 개최한 후 30일 오후 2시부터 임시개통된다. 특히 포항시는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경상북도 도로철도과, 포항 남·북구경찰서, 시행사와 함께 예비준공검사 및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을 위한 18건의 개선 사항을 협의했으며, 오는 22일 경상북도경찰청과 재차 협의를 거쳐 안전 ...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경북도청 신도시 도심 속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목재의 활용․가치․역사 등을 종합적으로 배우는 자연친화적 교육시설로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산간․외곽 지역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큼, 수요 대비 이용률이 낮다는 한계가 있었다. 안동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북도청 신도시 중심부에 체험장을 배치한다. 해당 부지는 안동․예천 생활권 모두 접근성이 뛰어나며 천년숲 산책로, 검무산 등산로, 근린공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교육청 교원 독도탐사단’을 구성하여 울릉도와 독도 현지에서 자료 조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사는 독도에 대한 다양한 자료 조사와 촬영을 통해 그 가치를 기록으로 남기고,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역사적․지리적 인식을 강화하며, 올바른 애국심과 영토 수호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는 일선 교사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보고, 조사하고, 기록으로 남겼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지난 29일 한국생명과학고등학교 전교생 39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두드림팀”을 구성하여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두드림팀”이란 경상북도경찰청 소속 학교전담 경찰관들이 학교를 방문해 교육·설문·면담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학교폭력예방전담팀이다. 이날 교육은 전반적인 학교폭력·사이버도박·딥페이크 성범죄 등을 주제로 한 장소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일제식 교육을 지양하고 학급별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과 상호 소통하고 신뢰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교육에 ...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가경상북도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도1분기 베스트 교통경찰 종합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어 베스트 교통팀으로 선정됐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올해 1분기 동안, 도내 교통 사망사고감소율 1위로 지역사회 교통안전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방문 인원 148만 명의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안동마라톤, 하회 선유줄불놀이 등의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특히 영남지역 초대형 산불로 인한 재난 상황에서의 적극적인 현장 교통관리, 지자체·협력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한 지역 내 교통안전 문...
경북도가 최근 대전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건과 관련해 영유아, 청소년, 가족시설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경북도는 13일 돌봄 시설 안전관리 강화 긴급회의에 이어 20일 오전 경북도청에서 ‘영유아 돌봄 시설 등 안전 강화 대책 회의’를 연달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학홍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 관계부서, 도 교육청, 소방본부, 자치 경찰, 어린이집 원장, 대학교수, 학부모 대표 등 민관이 함께 모였다. 안전 강화 대책 회의는 돌봄 시설 등 안전 강화를 위한 경북도 정책 대응 방향 및...
경상북도는 재난의 대형화, 예측 불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철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간주도, 현장중심, 과잉대피를 위한 주민대피협의체를 구축한다. 주민대피협의체는 야간재난, 산간지형, 고령자 피해가 많은 경북 재난의 특징을 반영해 추진하는 경북형 재난대응 체계인 민관협력의 제도화 모델이다. 도는 18일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 김철문 경상북도경찰청장, 박근오 경상북도소방본부장, 엄태봉 경상북도이통장연합회장, 은종현 경상북...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