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1 (토)
'걷기'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58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봉화은어축제 기간 중 열린 제21회 가족건강걷기대회가 봉화로타리클럽(회장 송창석) 주관으로 7월 26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봉화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 1,200여명이 참여해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가족 화합을 도모하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의 계기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봉화체육공원을 출발해 테니스장, 소망의다리, 은어송이테마공원을 지나 다시 체육공원으로 돌아오는 총 3.3㎞ 구간을 걸으며 봉화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
지난 7월 25일 개막한 ‘2026 안동 수(水)페스타’가 개막 후 첫 주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문객들은 낙동강변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과 공연, 휴식 공간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친구와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찾아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대형 물놀이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무료로 운영된 패들보드와 수상자전거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프로...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안동의 대표 여름 물축제인‘2026 안동 수(水)페스타’가 오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성희여고 앞 낙동강변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동시가 후원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물놀이 및 수상 체험, 먹거리, 공연, 캠핑, 힐링 콘텐츠를 한데 모은 여름 축제다. 축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시작은 10CM, 권진아, 셀위펑크 등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가 참여하는‘안락페스티벌’이 장식한다...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여름을 보내기 좋은 대표적인 휴가지다. 한여름에도 시원한 자연의 신비, 얼음골 걷기만 해도 힐링, 주왕산국립공원 우리나라 제12호 국립공원인 주왕산은 기암절벽과 깊은 계곡, 아름다운 폭포가 조화를 이루는 청송의 대표 관광지다. 용추폭포와 절구폭포, 용연폭포를 비롯해 기암, 시루봉, 학소대 등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
포천시는 2026년 2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 걷기·달리기 챌린지 종합분석 결과, 총 2,648명이 참여하고 이 중 1,032명이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걷기·달리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활용해 시민이 생활권 안에서 걷기와 달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 건강생활실천 사업이다. 2월 동계맞춤 육상트랙 챌린지를 시작으로, 3월 비만예방의 날, 4~5월 세계금연의 날, 6월 구강보건의 날 등 월별 건강테마와 연계해 추진했다. 시민들의 체감 반응도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설문 자유의견...
영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 농촌크리에이투어는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농촌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주시는 지난 2024년 ‘탐미여행 소백산 자락’을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그동안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영주에서 아보하(Aboha, 아주 보통의 하루)’를 새로운 브랜드로 선보이고, 선비문화와 자연환경, 문화유산을 연...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성과대회」에서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2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지역자원 협력,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홍성군은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사업 운영과 지역사회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농어촌형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홍성군은 주민...
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행사가 지난 5일부터 6일 2일간 봉화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총 246km)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외씨버선길 특유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 첫째 날인 5일에는 외씨버선길 13길 마루금길 16.6km 구간을 걷는 챌린지 코스가 운영됐다. 외씨버선길 구간 중 난...
짙은 초록이 내려앉은 5월의 울진은 천천히 걸으며 쉬어가는 여행이 잘 어울리는 곳이다. 연휴를 앞두고 쉼이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동해를 따라 이어지는 해파랑길과 천년의 시간을 품은 금강소나무숲길이 있는 울진으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울진에 가면 파도가 밀려오는 속도만큼 천천히 걷게 하고 숲이 내쉬는 숨결만큼 조용히 머물게 만든다. 해파랑길 울진 구간(24~27구간)은 동해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걷기 길이다. 망양정과 월송정, 후포 해안 일대를 따라 이어지는 길 위에서는 ...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최근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 피해가 발생한 단촌면구계1·2리 일대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감염병 예방과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
뜨거운 햇볕과 높은 기온이 이어지는 여름, 나무 그늘과 시원한 바람을 따라 걷는 숲 여행이 새로운 피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자리한 자작나무숲은...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조성된 진보면 진안리 지내 ‘객주 파크골프장’과 파천면 중평리 지내 ‘청송군 골프연습장’이 8월 1일부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