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안전 운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106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경제와 법질서를 흔드는 교통사고 보험사기에대해 지난 6월 15일(월)부터 9월 30일(수)까지 약 4개월간 집중수사를 실시한 결과,총 2,045건을 적발하고, 911명을 검거(구속 12명)했다. 이번집중수사로 확인된 피해액은 총 75억 2,462만 원에 달한다. 국가수사본부는 이번 집중 수사기간 동안 상습성을 띤 조직적 보험사기 엄단에 수사력을 집중하였고, 일명 ‘손목치기’ 등 경미·반복적 범죄까지 폭넓게검거하였다. 범죄 유형을 분석하면, 우발적 사고를 가장하여 의도적으로 실제 사고를 ...
경찰청(범죄예방대응국)은 10월 26일(월) 치안 현장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며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을 살리거나 실효성 있는 보호조치 기반을구축한 경찰관 총 23명을 선정해 총 4,000만 원의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한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통상의 직무 수준을 넘어 특별한 성과를 달성한 공무원에게 그에 상응하는 포상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포상은 현장 경찰 중심의 ▴인명구조 분야(5건·1,400만 원)와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보호조치 기반시설 확충 분야(7건·2,600만 원) 등 두 축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 "...
경찰대학(학장 직무대리 김기종)은 10월 23일(금) 인천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 1층 107호 회의실에서「지역맞춤형 자치경찰의 역할과 발전방향 공동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경찰대학과 경찰대학 자치경찰발전연구원, 한국경찰연구학회,한국경찰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안전한 인천’을 위한 대응전략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지역별 치안수요와 시민의 안전 인식을 살펴보고, 이를 구체적인 자치경찰 정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장일식 교수의 지도 아래 경찰대학생 7명이 2...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장한주)는 10월 23일(금) 13시 30분 인천 송도컨벤시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바람직한 경찰 수사체계의 방향」을 주제로 학술 발표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세미나)는 형사사법체계의 변화로 경찰 수사 책임성이 강화됨에 따라, 이에 걸맞은 수사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찰 관계자와 한국공안행정학회, 한국범죄학회 등 학계 전문가, 경찰수사 및 형사사법 분야 연구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하...
경찰청(경찰청장 직무대행 김종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2회 과학치안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월 22일(목) 14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3팀의 수상자에게 상장과 총 1,9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경찰청과 과기정통부는 2015년부터 매년 국민과 경찰관을 대상으로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신종범죄 대응과 국민안전 확보에 기여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다. ‘구조요청자의 정밀 위치 측정 기술’, 신고자의 영상과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0월 22일(목) 서울 마포경찰서와 서울시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를 방문해 범죄피해자 보호와 정신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경찰청은 국민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해결하는 ‘국민중심 경찰서비스’로 치안정책의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관계성 범죄가 강력범죄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범죄피해자 보호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을 계기로 정신응급 현장의 대응 여건을 살펴보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먼저, 직무대행은...
10월 23일은 정부가 국경을 넘나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초국가범죄에 범정부 차원의 본격 대응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해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과 스캠 범죄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자, 2025년 10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장관 회의를 통해 수사·외교·사법·금융 등 국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총력 대응을 지시하였다. 이후 스캠·마약·사이버범죄 등 초국가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컨트롤타워인「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가 2025년 12월 29...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은 10월 21일(수) 16시 30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싱가포르 홈팀 과학기술청(Home Team Science and Technology Agency, HTX)과 과학기술 역량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찬샨(Chan Tsan) 홈팀 과학기술청(HTX) 청장을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미래치안분야에서 양 기관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공동 연구 등 교류를 통해 과학치안 역량을 ...
국내 유일의 경찰청 주최 치안산업 전문 전시회인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6)」이 21일(수)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4일(토)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245개 기업이 880여 개 전시칸(부스)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치안장비와 다양한 안전기술을 선보인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과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메쎄이상·대한무역투...
경찰청은 10월 21일(수) 10시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초청 내빈과 경찰 관계자 등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행사를개최하였다. 이번 기념식은 대한민국 경찰의 가장 상징적인 공간인 경찰청 본관에서 진행하였으며, 겸허한 성찰과 개혁·쇄신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경찰 본연의 사명을 되새기는 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경찰의 날 기념식 주제어(슬로건)를 해당 연도의 핵심 메시지와 비전을 담아낸 ‘대표 주제어(메인 슬로건)’와, 경찰이 지속적으로 추...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