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정지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4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보령시가족센터(센터장 서정옥)는 지난 18일 보령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보령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다문화 웰니스 페스티벌 ‘제14회 따로 또 같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년째 이어져 온 이번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주민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명천실버복지관의 사물놀이 공연과 보령노인종합복지관의 실버로빅, 명천어린이집의 율동 무대로 화려하게 막...
2027년 제1회 섬비엔날레 개최를 앞두고 보령 원산도와 고대도 등 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먹거리가 첫선을 보였다.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9일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소재 원산도 모빌리티 플랫폼에서‘섬비엔날레 특산물 활용 음식 메뉴 개발’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조직위가 주꾸미·바지락 등을 활용해 개발한 특산물 레시피를 원산도와 고대도 푸드트럭 운영자들에게 보급·교육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발·보급한 특산물 레시피는▲콩튀토핑 떡볶이▲새우김밥▲까망쫀득 치킨▲파도 ...
충남소방본부는 무인소방로봇 등 첨단 특수장비를 신속히 투입해 대형 화재로 번질뻔한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고 31일 밝혔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4분쯤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리튬배터리 저장 창고동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리튬배터리 화재 특성상 열폭주 현상 등으로 인해 급격한 연소 확대와진압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충남소방본부는 화재 초기부터 무인소방로봇, 고가·굴절사다리차는물론, 외벽을 뚫고 방수할 수 있는 ‘무인파괴방수차’ 등 첨단 특수장비를...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조속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낸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는 태안군 태안읍에서 서산, 예산, 당진, 아산, 천안 등 도내 5개 시군을 거쳐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까지 왕복 4차로로 94.6㎞를 연결한다. 총 투입 사업비는 3조 7078억 ...
보령시는14일 청라면에 거주하는100세 참전유공자 전태수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장수기원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고령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 대상자인 전태수 어르신은1926년8월20일생으로 올해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다.이날 자택에는 보령시 복지정책과장,충남서부보훈지청장,대한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20여 명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의100세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전태수 어르신에게 ...
충남도는 3∼7일 4박 5일간 ‘충남-시즈오카 케이팝(K-POP) 토크카페 캠프’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케이팝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도와 일본 시즈오카현 청소년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으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시즈오카현 학생 10명과 한국케이팝(K-POP)고 학생 10명 등 총 20명이 참가해 4박 5일간 다양한 교류활동을 함께했다. 학생들은 한국케이팝(K-POP)고에서 케이팝, 걸스 힙합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에 ...
엄승용 보령시장이 해수욕장과 계곡을 비롯한 관광지에서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광지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관·단체 현장 근무자와 공직자들에 대한 현지 격려에 나섰다. 이번 피서지 방문은8월3일을 시작으로 읍면동 초도순방 기간 동안 이뤄지며,대천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석탄박물관,청라면 냉풍욕장 등 자연발생 유원지,유관기관·단체 등 모두53개소를 방문하게 된다. 엄 시장은 이날 대천해수욕장 제1지구 제1공영주차장을 시작으로 노을광장,만남의 광장,물놀이안전센터,분수광장,머드광장(여름시청)등을 차례로 돌며 무더...
보령시는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민선9기 시정 방향을 공직자들과 공유하기 위해7월20일(월)부터21일(화)까지1박2일간 충청남도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민선9기 시정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엄승용 보령시장과 장진원 부시장을 비롯한5급 이상 간부 공무원,본청 주무팀장,공약이행평가단 등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화력발전소1·2호기 조기 폐쇄 이후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을 겪고 있는 보령시가 공직자들의 인식과 업무 방식을 새롭게 정비하고,위기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지난 10년 5개월여 동안 1400여 명의 생명을 지켜낸 충남 닥터헬기가 더 커지고 세져 도내 응급의료 체계 강화가 기대된다. 도에 따르면, 단국대학교병원은 16일 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 중형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 출범 기념식을 열고, 새로운 헬기 투입을 안팎에 알리며 안전 운항을 기원했다.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회 의장, 장호성 학교법인 단국대학 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은 경과 보고, 박 지사 축사,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12일 서산 해미국제성지에서 열린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 집전 미사에 참례하고, 내년 세계청년대회(WYD) 때 교황 레오 14세가 충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유 추기경에게 요청했다. 이날 미사는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이 여름 휴가차 귀국해 마련한 것으로, 박 지사 외에도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성일종 국회의원, 신자 등 7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유 추기경은 2005년부터 2021년까지 천주교 대전교구장을 지낸 뒤, 2021년 6월 한국인 최초로...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