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전은술'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295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동절기 난방비 지원사업’의 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9일 당부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복지 실현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영종·용유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주민에게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다자녀 가구 ▲3세대 이상 가구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참고로,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거주해야 하며,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블로그 기자단 ‘남동샘터 15기’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블로그 기자단은 총 26명으로, 대학생과 프리랜서, 작가,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돼 남동구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SNS 채널을 중심으로 구정 소식은 물론, 생활 정보와 지역 현안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역 곳곳을 취재하며 축제, 명소, 음식점 등 ...
부평구는 지난6일 이동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권익 보호를 위해 조성한'부평길벗쉼터'를 정식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부평길벗쉼터는 지난해 인천시로부터 보조금6천만 원을 지원받아 부평우림라이온스밸리 내에 조성되었으며,올해 신한은행 기탁금2천만 원으로 운영 예산을 확보했다. 쉼터 명칭인‘부평길벗쉼터’는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이동노동자들에게 든든한 길동무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용 대상은 배달,택배,대리기사,방문판매원 등 이동하며 일하는 노동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운영 시간은 월~토 오전11시부터 ...
인천시 남동구는 43개 성과관리 대상부서 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 성과관리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성과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성과지표의 체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성과관리 기본체계 ▲성과지표 개발 방법 ▲실적관리 및 성과측정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사)자치전략연구소장 임현준 박사의 강의로 평생학습관 강당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전문기관과 연계한 온라인 첨...
부평구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평가됐다. 부평구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2025년교통문화지수’평가 결과,동일그룹(전국69개 자치구)에서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보행행태,교통안전 실태 등3개 항목18개 지표를100점 만점으로 평가해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구는 전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총점87.27점을 기록,자치구 평균점수(81.34점)를 크게 웃돌았다. 이번 성과는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4일 병오년 새해 연두 방문차 중구청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착을 위한 시 차원의 더욱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먼저 김정헌 구청장과 유정복 시장은 이날 오전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도 연두 방문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중구의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올해 신설될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안착은 남은 4개월 간의 준비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남아야 한다”며 최근 불거진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오진희 기획조정관 등 재외동포청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 검토’ 관련 현안 보고를 받고, “재외동포청과 인천광역시 간 불협화음은 700만 재외동포는 물론 국익과 국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최근 재외동포청 청사 이전을 둘러싸고 인천시와 재외동포청 간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된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인천 여야 의원 중 유일하게 참여해, 인천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정수 부족 문제를 지적했다. 인천시는 부산시에 이어 44년 만에 인구 300만 명을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수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지역 주민의 목소리가 촘촘하게 대변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실제로 인천의 광역의원 1인당 대표 주민 수는 7만4,263명으로,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치이며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최근 골드바(금)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금값 상승에 따른 귀금속 업소 대상 강·절도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설 명절을 앞두고 금거래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그간 보이스피싱 조직은 계좌이체나 현금 수거 방식으로 범죄 수익을 편취해 왔으나, 금융기관의 고액 현금 인출 고객에 대한 확인 강화와 112 신고를 통한 피해 예방 사례가 증가하자 최근에는 수사기관의 추적을 회피하고 범죄수익을 안전하게 확보하기 위해 현금 대신 ‘골드바’를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권역별 특화 거점 운영과 주민 참여를 통한 생활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전략은 ‘문화기본법’, ‘문화예술진흥법’, ‘남동구 지역문화 진흥 조례’를 추진 근거로 마련됐으며, 생활문화센터 운영과 지원의 제도적 필요성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전략은 생활문화를 주민이 자발적으로 일상에서 참여·향유·표현을 실천하고, 생활권 공간을 기반으로 정기적으로 반복·축적되며, 개인적 만족을 넘어 교류·공유로 확장되는 문화 활동으...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m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
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