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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 대금 보내기전 공무원인지 한번만 확인 해 보세요경기도가 공무원 사칭 범죄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청 직원 진위확인 시스템’을 구축, 2026년 9월 2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최근 위조 명함과 공문 등으로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한 범죄가 늘고 있다. 공개된 계약 정보를 이용해 기존에 도와 공공기관이 거래한 업체에 접근한 다음 물품 대리구매나 선입금·대납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작년부터 올해 9월까지 경기도 공직자를 사칭한 사기 시도는 모두 183건으로, 이 가운데 실제 금전 피해가 발생한 사건은 13건이다. 피해액은 총 3억 5,170만 원에 이른다. 도는 지난해 10월 공직자 사칭 사기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도민 제안을 반영해 검색 한 번으로 직원의 재직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서비스는 경기도청 누리집(gg.go.kr) 내 ‘경기도 소개-조직도’의 ‘경기도청 직원 진위확인’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확인이 필요한 명함에 기재된 부서와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입력하면 해당 직원이 실제로 경기도청에서 근무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입력한 내용과 경기도 인사 정보가 하나라도 일치하지 않으면 ‘경기도청 재직 직원이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칭 의심 시 경기도 대표 번호(031-120)에 문의하라는 안내창이 뜬다. 검색 결과 재직 직원으로 확인되더라도 거래에 앞서 시스템에 안내된 해당 직원 연락처로 직접 전화해 보는 것이 좋다. 서기천 경기도 총무과장은 “사칭범의 위조 명함과 허위 연락처로 발생하는 피해 사실을 예방하기 위해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송금이나 물품 구매 전 반드시 직원 진위확인 시스템과 경기도 콜센터(031-120)를 통해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노쇼 사기 등 재화나 용역 거래를 가장한 신종 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112 또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센터(1394)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이후 금융회사가 의심 계좌를 최대 7영업일 간 임시 거래 정지할 수 있으며, 필요시 금융정보분석원의 검토와 경찰 요청 등을 거쳐 최대 60영업일까지 거래정지를 유지할 수 있다. 피싱 피해에 더욱 조심하시길 바란다. -
2026년 포천 맞춤형 진로멘토링 결연식맞춤형 청소년 재단 후원으로 2026년 8월 22일 포천 면암 중앙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한국 진로교육 연구소 주관으로 지역청소년을 돕기위한 진로멘토- 멘티 결연식을 개최 했다. 청소년 진로 멘토링은 포천지역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가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서로 고민과 삶에 대한 대화와 진로 탐색으로 서로 돕는 사업이라 한다. 오늘 행사에는 식전 행사와 본행사, 그리고 내빈 소개와 인사 말씀 축사가 이여 졌다. 본행사에는 지난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한 활동을 담은 영상도 상영됐다. 그리고 첫 만남이 대화와 활동을 거치며 서로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관계로 이어진 과정으 담아, 새롭게 활동을 거치며 서로의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관게로 이어진 과정을 담아, 새롭게 활동을 거치며 앞나으로 만남을 그려볼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다. 오늘 모임에는 대진대 교수 권신일 교수와 복지방송 이호용 본부장등 많은 지인이 참석했다. 또한 포천시 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과 진로 체험등 지역 청소년들에게 적성과 목표를 위한 청소년들에 맞는 미래를 준비 할수 잇도록 계속적으로 지원을 할 계획이라 한다. 청소년들의 앞날에 모두가 행복한 미래가 다가오길 기대해 본다. -
포천애봄 365 소흘 여름방학 파자마파티 두런두런 자란다 개최포천시다함께돌봄센터 포천애봄365 소흘(센터장 최선희)은 2026년 8월14일 정기돌봄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파자마파티 '우리는 두런두런에서 자란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버블쇼, 파자마 영화관, 장기자랑, 조별 미니운동회 등의 문화·놀이 프로그램과 함께, 아이들이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과 지역사회 구성원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지역사회 연계 나눔활동으로 마련됐다. '우리는 두런두런에서 자란다!'라는 주제에는 아이들의 성장이 센터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기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속에서 이뤄진다는 뜻을 담았다. 참가 아동들은 안내데스크, 평생교육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카페, 시설관리 종사자 등을 찾아가 전날 손수 만든 전기통닭 교환권을 건넸다. 교환권에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아이들이 직접 쓴 인사가 담겼다. 종사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전기통닭구이 차량에서 교환권을 통닭으로 바꿨다. 아이들의 감사가 실제 나눔으로 이어진 순간이었다. 최선희 센터장은 "아이들에게 두런두런은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사람을 만나고, 놀고, 배우며 성장하는 작은 마을과 같은 곳"이라며, "아이들이 자신들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돌봄과 연결해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줄 아는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은 포천애봄365 소흘을 비롯해 어린이식당, 육아종합지원센터, 자기주도학습센터, 평생학습관 등 교육·돌봄 자원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있어, 아이들이 여러 경험과 관계를 쌓으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
경기도 인재개발원 교육생 161명 강의실 보다 현장경기도 인재개발원의 핵심인재과정(6급 장기교육) 교육생 161명이 강의실을 벗어나 10개월간 도민 삶의 현장을 직접 지키는 ‘도민 섬김’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사회적 책임 의식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12개 분임으로 나뉘어 도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교육 기간 내내 정기적인 봉사를 펼치게 된다. 특히 이번 봉사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10개월이라는 장기 교육 과정 전체와 연계해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공직자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공동체에 기여하는 실천 중심의 학습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노인복지관 급식 지원, 장애인 거주시설 생활 지원, 지역 환경 정화 등이며, 각 분임이 자율적으로 활동 과제를 정해 운영한다. 교육생들은 봉사 과정에서 발견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도민들의 정책 수요를 직접 청취해 이를 향후 정책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작업도 병행한다. 교육생 대표인 안양시 사기영 리더는 “현장에서 도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경험은 공직자의 책임감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실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설종진 경기도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은 “현장은 행정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자 모든 답이 있는 곳”이라며 “현장에서 얻은 생생한 경험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생들에게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경험이야 말로 중요한 참 교육이 아닌지 생각된다. 봉사란 단어는 항상 우리를 감동시킨다. -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7년간 79만명 검진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통해 7년간 79만 명의 초등학교 4학년생이 무료 치과주치의 검진을 받았으며 학부모 평균 만족도도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20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평가회의를 열고,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추진해온 사업성과를 점검했다.이번 평가회의는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과 분석과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초등학교 4학년생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예방진료, 구강보건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는 보편적 의료복지 정책으로 동연령의 장애인학생, 학교밖 청소년, 미등록 이주아동까지 포함한 아동구강건강관리 제도를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왔다. 사업 첫해인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7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치과주치의 검진에 참여했고, 평균 수검률은 92.2%에 달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한 학부모 만족도는 평균 96%로, 아동과 보호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2019년 1,748개소에서 2025년 9월 현재 2,363개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도내 치과의원의 절반 가량된다. 우리나라 치과의료기관은 대다수 치료 위주의 민간 의료환경에서 공공의 예방적 사업에 절반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큰 성과이다. 사업 참여는 전산시스템 덴티아이경기를 통해 이뤄진다. 이 시스템은 보건소, 치과의료기관 학교, 학생 등 12만6천여 개 계정이 연결된 업무용 플랫폼으로, 의료데이터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동화된 서식관리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확보하고 지역별 운영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도는 이번 평가회의를 통해 지역 간 수검률 격차 해소, 취약계층 아동의 참여 확대 등 제도운영상의 과제를 면밀히 분석했다. 특히, 전산 기반 시스템의 기능을 고도화해 시군별 수검률과 구강건강지표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학부모 대상 맞춤형 홍보 전략을 도입해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아울러, 학교 밖 청소년과 장애학생 등 보편적 의료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대상을 위한 맞춤형 접근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12세 아동의 영구치 우식경험자율(현재 우식상태이거나 치료 또는 발거율)은 전국 60.3%, 경기도 58.9% 영구치 우식유병자율은 전국 7.3%, 경기도 7.1% 우식경험 영구치지수(현재 우식상태이거나 치료 또는 발거 치아수)는 전국 1.94개, 경기도 1.66개로 전반적으로 전국 대비 경기도 아동의 구강건강은 양호한 수준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도와 31개 시군의 지속적인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 추진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종익 경기도 건강증진과장은 도 차원의 아동 구강건강 관리체계가 7년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향후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운영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해 본다. -
경기도 2026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사업 신규대상자 모집경기도가 2026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사업 대상자145가구를 12월 2일까지 모집한다.최중증 발달장애인이란 도전적 행동이 심하고 일상생활에 제약을 지닌 통합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이다.경기도는 돌봄이 필요한 모든 도민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하는 360도 돌봄사업을 하고 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사업은 이 가운데 어디나 돌봄 사업의 하나로 진행한다. 2024년 4월 처음 가족돌봄 사업을 시행한 이래 매달 210가구에 월 40만 원씩 돌봄포인트를 제공해 생필품 구입부터 여가활동 지원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사용하여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의 생활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2026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서 거주하는 복지관 직업재활서비스 등 복지서비스 미이용으로 돌봄사각지대에 놓인 만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이다. 선정시 월 40만 원 가족돌봄포인트를 1년간 지원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복지서비스와 대상자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모집인원은 145명으로 전년과 다르게 모집인원을 시군별 배분해 31개 모든 시군에서 공정하게 선정자가 나오도록 반영했다. 신청은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도전적 행동 여부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 등 별도 선정 기준에 따라 선정심의회를 거쳐 도의회 예산 의결 이후 최종적으로 도에서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과 관련된 문의 사항은 관할 행정복지지원센터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김훈 경기도 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이 발달장애인 가족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부족한 공공돌봄 부분을 보완하는 완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애인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경기도가 되길 기대해 본다. -
복지TV 경기북부 방송 한상귀 사장 취임식포천시에서 2025년 11월 12일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방송 복지TV 경기북부 방송 에 한상귀 사장 취임식을 포천시 비지니스센터에서 이호용 현)요식업 사무국장님의 사회로 성대하게 열렸다. 포천 부시장 김종훈, 의정부시 전의원 김영숙, 씨비엠시 경기북부 김양환 회장, 연합회장 김영수, 씨비엠시 경기북부 회장 이유성, 또 연명흠, 씨비엠시 중앙회 부회장, 그리고 씨비엠시 경기북부 회원들등 지역에서 봉사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행사장을 더욱 빛냈다. 앞으로도 복지TV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어렵고 힘든 분들을 발굴하여 힘적으로나마 도움을 주겠다고 말한다.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방송이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한상귀 사장님의 취임사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굴하여 도와주는 복지방송, 취약계층의 삶에 도움이 되는 포천시 에서 복지 방송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해 본다. -
취약계층 겨울철 월동준비 이상무포천시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지승룡, 민간위원장 김해경)와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025년 10월 2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월동준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이동면 지역특화사업인 ‘이동면, 헌집에서 새집으로 이동하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가정별 주거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으로 방한·단열용품(문풍지, 단열벽지, 방풍비닐, 뽁뽁이, 이불 등)을 구입하고, 행복마을관리소가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는 각자의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업체계를 구축해 취약계층 돌봄과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 향상에 힘쓰고 있다. 월동준비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이동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동면 행복마을관리소에 전화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가정방문 상담 후 관련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승룡 공공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사업을 추진해 주신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마을관리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도 따스한 겨울을 행복하게 보내는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
포천시 2026년 생활임금 확정 전변대비 3.2% 인상포천시는 최근 열린 포천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기간제근로자의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47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도 생활임금(1만 1110원)보다 360원(3.2%) 인상된 수준으로, 월 환산액은 약 239만 7230원이다. 생활임금은 법정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에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종합적인 여건을 반영해 결정한다. 이번에 확정된 금액은 정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만320원)보다 1150원(11.1%) 높은 수준이며, 경기도 생활임금과 시의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했다. 특히 포천시는 2023년 9월 「생활임금 조례」를 개정해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은 시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뿐 아니라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국·도비 지원 직접 일자리사업 근로자에게도 적용된다. 생활안전과 삶에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
포천시 제 6회 푸른 하늘의날 기념 행사 개최포천시는 지난 2025년 9월 20일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우리나라가 제안하여 채택된 최초의 유엔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인 ‘제6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매년 9월 7일, 이하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학생과 일반시민들이 몸소 퀴즈를 풀며 가정과 학교에서의 실천을 알아보는 ’지구사랑 골든벨 환경주제와 한글을 결합하여 표현하는 환경 한글그림그리기 현재 지구의 기후환경을 알려주는 기후환경사진 전시, 환경위기에 앞서 몸소 실천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자원순환 연계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상생활에서의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의 활동 등을 통한 개인 실천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올해 푸른 하늘의 날 행사에는 마을별로 구성된 탄소중립 실천협의회가 ‘탄소중립 실천 서약’을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관내 환경단체들도 ‘푸른하늘의 날 실천 서약’을 진행하는 등 자생 단체들의 탄소중립 실천의지를 보였다. 또한 행사에 함께한 10여 개의 민간 단체는 자원순환 체험 부스를 마련해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대상 체험활동을 진행하기도 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푸른 하늘은 우리 스스로 맑은 공기를 위해 투자를 하고 대기오염을 극복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며 “대기오염 극복을 위해 우리 모두의 시간, 자원, 노력이 필요하다. 오늘 행사가 이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기질 개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푸른 하늘 맑은 공기 살기좋은 포천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