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목)

  • 구름많음20.9℃
  • 비백령도12.5℃
  • 구름많음북강릉21.3℃
  • 구름많음서울19.9℃
  • 흐림인천18.0℃
  • 맑음울릉도21.2℃
  • 흐림수원19.9℃
  • 구름많음충주22.0℃
  • 구름많음청주22.2℃
  • 맑음대전22.4℃
  • 구름많음추풍령22.7℃
  • 구름많음안동22.1℃
  • 구름많음대구
  • 맑음전주23.6℃
  • 구름많음울산24.0℃
  • 구름많음창원23.4℃
  • 맑음부산21.7℃
  • 맑음목포21.7℃
  • 구름많음여수20.6℃
  • 구름많음흑산도20.8℃
  • 흐림홍성(예)19.8℃
  • 구름많음21.0℃
  • 구름많음제주21.1℃
  • 구름많음고산20.3℃
  • 구름많음성산22.1℃
  • 구름많음서귀포23.1℃
  • 맑음제천20.6℃
  • 맑음보은22.0℃
  • 구름많음22.9℃
강원도, '제23회 율곡대상'수상자 선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강원도, '제23회 율곡대상'수상자 선정

학술부문 신창호 고려대학교 교수

강원도청 전경

 

강원도는 강원일보사, (사)율곡연구원과 공동으로 제23회 율곡대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신창호 고려대학교 교수와 공로부문에 정화국 학교법인 문성학원 설립자를 선정하였다.

수상자는 지난 10월15일 학계 등 관계전문가 6명으로 구성된 율곡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확정되었다.

율곡대상은 1999년 율곡 선생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무실역행 정신의 계승 및 유훈을 후세에 전승하기 위해 제정, 공적이 뛰어난 분을 매년 분야별로 한명씩 선정해 율곡제 기간에 시상해 오고 있다.

학술부문 수상자인 신창호 고려대학교 교수는 율곡의 교육철학 및 유학의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여 160여 편의 논문, 130여 권의 논저를 저술하였고, 이 가운데'율곡 이이의 교육론'은 2016년 세종학술 도서로 선정되는 등 율곡학 연구에 크게 기여하였다.

공로부문 수상자인 정화국 학교법인 문성학원 설립자는 율곡연구원 이사를 역임하면서 율곡 사상 발전에 공헌하였고, 율곡의 인성철학에 기반하여 학교법인 문성학원의 설립자로서 미래인재를 육성하는 등 율곡선양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시상식은 10월 26 11:30, 강릉 율곡연구원 강당에서 수상자를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및 유림회원, 율곡학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