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구미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추모객 500여 명이 참석해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했다. 행사는 추모제례와 추도사, 대통령의 생전 육성 청취,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파독간호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방문한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여명을 비롯해 재독영남향우회와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 세계총연합회 회장단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도사를 통해“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은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국민들의 단결,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더해진 결실”이라며 “산업화의 역사를 간직한 구미시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정재화)는 매년 박정희 대통령 추모·탄신행사와 리더십 강연 등 박정희 대통령 관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운영·관리하여 생가를 보존하고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11월 14일로 탄신문화행사는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