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공로로 ‘2026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 발전과 도민 화합에 기여한 도민을 발굴·시상하는 상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인물에게 수여된다.
안형욱 회장은 2021년 3월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회원 간 화합과 조직 활성화에 힘쓰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에 앞장섰으며, 꽃길 조성과 폐비닐 수거, 거리정화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독거어르신 생일상 차리기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경로잔치 지원은 물론 농번기 일손돕기에도 참여하며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아울러 산불·수해 피해지역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에 참여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고, 다문화가정 전통혼례 지원 등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곳곳에서 이웃사랑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안형욱 회장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안형욱 회장님의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써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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