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포천에서만 3호점 까지 운영 하는 최승대표를 만나다. 2026년 10월 21일 오후 9시경 그를 찾아갔다. 인터냇방송에서는 많이 알려진 최승가수, 포천에서 유명한 연정 가수가 행사를 앞두고 노래 연습을 하고 있다. 최승가수는 30여명의 가수와 노래 연습장을 두고 전국을 다니며 노래를 하면서 노래 연습장을 운영한다. 지금은 이세상에서 포천을 가장 멋진 곳으로 만드는게 꿈이라는 최승가수. 지금은 장소를 물색하고 있는 계획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멋진 공연을 하고 싶다는 최승씨, 문제는 장소다.
장소가 있어야 노래도 하고 공연도 하지, 잘못하면 신고에 노래가 실은 사람도 있나 싶다. 요줌 방송에선 여러가지 이름으로 많은 가수가 노래 잔치를 벌리고 있다. 지방에서 일반 식당을 하며 꿈꾸는 가수지망생들 노래하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 또한 꿈을 키워나가는 노래할수 있는 장소다. 여기 일반 고모리, 저수지 장소에는 함부로 공연도 못한다, 지역에서 함부로 이용도 못하는하는 이유가 있다. 사용하는자 만 사용하는거 갔다 본기자가 관리자에게 전화를 해 제보가 들어오길래, 멋진 공연을 하고푼 가수가 있는데 장소좀 제공해 주시지 말씀 드려도 가수가 공연하고 싶다고 해도 장소를 쓰기는 쉽지 않은거 갔다. 사용하는자만 사용하는거 갔다. 2명정도만 사용하면 허가를 해주는데 여럿이 노래하면 시끄럽다는 이유 말이 되는가. 본기자가 봐도 말이 이해가 안간다.
장비도 설치하면 많은 일력과 경비가 필요하다, 하는 데 한두명만 노래하면 된다는 말씀 이해가 되는가. 광고로, 현금이 많이 들어가는 광고 전단비 쉽지 않은 장소, 쉽지않은 일은 지자치 관리자가 조금 만 신경써 도와줘도 많은 시민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있을거 갔다. 방송도 중요하지만 가수들이 노래 하는 직접 들을수 있는 계기, 실제로 행복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많은 애로 사항이 있을수 있겠지만, 어려운 이들을 위해 수입금으로 봉사 하고 싶다는 최승 가수의꿈 또한 가수들의 노래 하고푼 꿈이 잘 이루어져 모든 시민이 함께 행복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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