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9 (토)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와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 사회적협동조합 송천 업무협약 및 자연보호 활동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허무선)와 발달장애인 전문교육기관 사회적협동조합 송천(이사장 정봉식)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자연보호 활동에 뜻을 모았다.
두 기관은 9월 16일 오전 10시 울산 선바위 유원지에서 회원 300여 명과 발달장애인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에 협력하고,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 내 장애인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장애인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허무선 회장은 “자연보호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이 없다”며 “함께하는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연보호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허무선)은 2023년 대통령 포장증을 수여 했으며 울산광역시 자원봉사센터 제1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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