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관내 공사 현장 임시 소방시설 설치 현장 지도 방문(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장창문)가 지난 10일 관내 공사 현장 임시 소방시설 설치 현장을 방문하여 소방시설 공사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 지도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성산구 중앙동 소재 모델 하우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추진된 이번 지도 방문은 육안으로확인이 어려운 옥내소화전 및 스프링클러 설비 등의 소방시설의 배관 및 전선을 설치 단계에서점검하기 위해마련됐다.
특히 최근 도입된 신규 및 특수공법의 시공 현황을파악하고 위험 요소를 평가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지도 방문의 주요 내용은 ▲소방 배관 연결 및 설치 방법 현장 확인 ▲무용접 배관 이음 공법 시공 특성 및 장단점 확인 ▲소방펌프 결선 상태 및 방법 확인 ▲공사 현장안전관리 현황 점검 및 지도 등이다.
한편, 성산소방서는 향후 특수공법이 적용되거나 신규 소방시설이 설치되는 공사 현장에대한 추가 지도 방문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장창문 서장은 “매년 새로운 공사기법이 등장하는 만큼 소방공무원 역시 끊임없이 배워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라며 “공사 현장 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점검에 빈틈없이 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