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 (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가족이 함께 여가와 문화활동을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9월 8일부터 10일까지 경주 일원에서 ‘장애인통합가족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 가족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함께 여행하며 서로 소통하고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두 차례로 나눠 각각 1박 2일 일정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국립경주박물관 동궁과 월지 경주 양남 주상절리 등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가족이 함께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천진숙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캠프가 장애인 가족이 함께 여행하며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장애인 가족이 여가와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