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금)

인천 남동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 케어 플랫폼 ‘맬리’를 활용한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치매 극복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8일(금)까지 진행되며, 어플에 접속해 이벤트 기간 동안 ‘오늘의 활동’을 모두 참여한 대상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을 꾸준히 이용하는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늘의 활동’ 메뉴를 모두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대상자 확인 후 개별 안내를 통해 선물 수령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은 모바일 어플 ‘맬리’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치매예방교실로, 참여자의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 5회 프로그램(월요일~금요일)으로 ▲인지능력을 자극하는 두뇌 훈련 프로그램 ▲치매예방운동 ▲노인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감정조절 활동 ▲심리 상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자가진단 검사 ▲오늘 걸음 수 확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동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어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치매정신건강과(032-453-61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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