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수)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무조건적인 대피보다 상황에 따라 안전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바른 피난 요령 홍보에 나섰다.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먼저 복도·계단에 연기와 화염이 유입됐는지 확인하고,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다면 출입문을 닫은 뒤 계단을 이용해 낮은 자세로 대피해야 한다.
반대로 연기나 화염의 유입으로 대피가 어려운 경우에는 무리하게 이동하지 말고 대피공간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문을 닫고 119에 구조를 요청한 뒤 소방대원의 안내에따라 행동해야 한다.
아울러 화재 등 긴급상황에 대비해 ‘119 화재 대피 안심 호출’에 미리 가입해 두면 화재 발생시119로부터 위험 상황을 신속하게 안내받고, 스스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 대피 유도등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아파트 화재 발생 시에는 상황에 맞는 판단이 중요하다”라며“무조건 대피하기보다 상황을 잘 살피고, 평소 대피 방법을 숙지해 화재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5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구경북 청년포럼’에 참여해, 대구‧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청년의 역할을 강조하고 도내 청년정책 성과를 공유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2일 청송초등학교 담재관에서 열린 ‘명랑운동회’가 아이와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나눔의 장으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