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중증 응급환자 소생시킨 하트 세이버(Heart Saver)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7월 31일(금) 서장실에서 2026년 상반기 중증 응급환자 소생에 이바지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 및 유공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응급 처치로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4명에게 하트 세이버 인증서(배지 포함)와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 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하트 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적절한 응급 처치를 해 심장의 자발 순환 회복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되는 인증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현장 대응능력을 인정받은 직원에게 주어진다.
김종찬 서장은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 발생할 수 있지만, 최초 목격자가 골든타임 안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결국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것이다."라며 "급박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생명을 살린 직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함안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