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월)
[경기=검경합동신문] 산업용배터리 전문기업 밧데리몬스터(대표 김정배)가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안산, 시흥, 화성, 평택, 인천 등 산업단지가 밀집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산업용배터리설치 현장 대응 체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제조업, 물류, 자동차 부품 관련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어 지게차 배터리, 비상발전기 배터리, 정류기 배터리 등 산업용배터리 수요가 꾸준한 곳으로 꼽힌다. 밧데리몬스터는 경기도 김포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이들 산업단지 권역까지 방문 진단과 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단지 내 공장은 설비 가동이 곧 매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배터리 방전이나 정전으로 인한 라인 중단이 가장 큰 리스크"라며 "지게차 배터리 교체 시에는 전압, 용량, 외형 치수, 단자 방향, 충전기 호환 여부를 정확히 맞춰야 작업 시간 손실과 충전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밧데리몬스터는 금융기관, 병원, 공동주택뿐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 다수의 산업용배터리 교체·설치 사례를 축적해왔으며, 현장 진단 이후 장비 호환성과 예산에 맞는 배터리 규격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 개요] 밧데리몬스터는 경기도 김포시에 본사를 둔 산업용배터리 전문기업으로, UPS·ESS·지게차·발전기·정류기 배터리의 현장 진단부터 설치, 폐배터리 회수까지 지원한다. 산업용배터리설치 문의는 010-3700-3859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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