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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수) 공감과 소통의 행정 실현을 위해 민선9기 최기영 봉화군수가 소천면사무소와 소천면 현동1리 할머니 경로당을 찾았다.
관내 주민대표, 이장단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9기 군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답변하는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장용성 이장협의회장은 “군수님께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감사를 표했고, “이에 힘입어 앞으로도 봉화군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민선9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군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소통 행정을 통해 군민들이 행복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경자 소천면장은 “민선9기의 군정 철학이 소천면 곳곳에 잘 전달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수 있도록 행정의 최일선에서 발로 뛰겠다”며, “무엇보다 면민이 화합하고 신뢰받는 소천면을 만드는 데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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