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요좀 힘든 삶을 살아지만 목사님 설교마냥 우리 가 새로운 시대에 먼가 변화를 주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시가 되길 기대해 본다. 우리 포천시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길 또한 기대해 본다. 오늘 기독교 연합회 도움으로 제일 교회 장로님 권사님 들은 얼 마나 고생 하셨을까도 생각한다. 모두가 목사님 말씀처럼 믿음으로 단합하면 안되는 일이 없을것으로 안다.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포천시가 되길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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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