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봉화군 문수산산림치유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함께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가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가족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숲을 걷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하루 2회 운영되며, 장소는 봉화군 봉성면 시거리길 378에 위치한 문수산산림치유센터다. 월요일은 휴관일이며, 참여 인원은 2명에서 10명까지 가능하다.
주요 내용은 가족 체조, 스트레스 해소 활동, 우리 가족 손수건 그림 만들기, 숲 명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숲속에서 가벼운 신체활동과 만들기 체험, 명상 활동을 함께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체험료는 1인 10,000원이며, 봉화군민, 다자녀가정, 장애인, 보훈대상자, 어린이 및 청소년, 휴양림 숙박객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봉화군 관계자는 “문수산산림치유센터 가족프로그램이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들이 숲에서 건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문수산산림치유센터(☎054-679-6943)로 문의하면 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