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청년회는 법전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가 주최하고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청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법전면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을 이뤘다.
이날 바르게 회원들은 현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과 간식을 무료로 대접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봉화읍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는 한 회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본업을 잠시 미뤄두고 참여햐 전문성을 살린 조리 재능기부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상호 청년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주민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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