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안동경찰서가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시내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 및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 위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중교통 운전원들의 교통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우선 관내 주요 버스 차고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해 안전 운전 수칙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운전원들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를 도모했다. 특히 ▵대형차량 우회전 시 일시정지 ▵교차로 내 서행운전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이륜차 이용증가에 따른 주의운전 등 최근 교통 환경 변화에 맞춘 내용도 전파한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버스 내부 디지털 모니터를 활용하여 교통안전 메시지를 상시 송출할 예정이다.
안동경찰서 관계자는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중교통의 안전이 곧 모든 시민의 교통안전 척도”라며, 운수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선진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