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관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 안전, 보건 안전 등 대상별 특성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교통안전 수칙,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응급상황 대처법,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모형 횡단 보도 체험, 소화기 사용 실습, 심폐소생술(CPR) 교육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교육 대상자들이 위기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상협 안전총괄과장은“안전은 반복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다”며“앞으로도 안전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