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월)

  • 맑음속초19.5℃
  • 맑음16.2℃
  • 맑음철원16.5℃
  • 맑음동두천18.2℃
  • 맑음파주16.8℃
  • 흐림대관령15.6℃
  • 맑음춘천15.7℃
  • 맑음백령도21.0℃
  • 맑음북강릉19.5℃
  • 맑음강릉19.5℃
  • 맑음동해21.0℃
  • 맑음서울19.9℃
  • 맑음인천21.3℃
  • 맑음원주19.1℃
  • 맑음울릉도22.1℃
  • 맑음수원21.5℃
  • 맑음영월15.9℃
  • 맑음충주16.3℃
  • 맑음서산19.3℃
  • 맑음울진20.9℃
  • 맑음청주20.7℃
  • 맑음대전19.6℃
  • 맑음추풍령16.2℃
  • 맑음안동15.6℃
  • 맑음상주17.2℃
  • 흐림포항23.8℃
  • 맑음군산20.2℃
  • 흐림대구22.0℃
  • 맑음전주20.3℃
  • 흐림울산23.2℃
  • 구름많음창원23.2℃
  • 맑음광주21.4℃
  • 흐림부산24.1℃
  • 구름많음통영22.8℃
  • 맑음목포22.9℃
  • 구름많음여수23.7℃
  • 맑음흑산도24.3℃
  • 맑음완도22.3℃
  • 맑음고창19.6℃
  • 맑음순천15.9℃
  • 맑음홍성(예)20.4℃
  • 맑음17.0℃
  • 비제주24.0℃
  • 흐림고산24.4℃
  • 흐림성산25.2℃
  • 흐림서귀포25.4℃
  • 구름많음진주20.6℃
  • 맑음강화20.3℃
  • 맑음양평20.6℃
  • 흐림이천20.2℃
  • 맑음인제19.2℃
  • 맑음홍천17.1℃
  • 구름많음태백16.7℃
  • 맑음정선군18.4℃
  • 맑음제천13.9℃
  • 맑음보은15.2℃
  • 맑음천안17.4℃
  • 맑음보령20.1℃
  • 맑음부여19.5℃
  • 맑음금산16.9℃
  • 맑음18.7℃
  • 맑음부안19.3℃
  • 맑음임실15.7℃
  • 맑음정읍19.3℃
  • 맑음남원21.6℃
  • 맑음장수13.8℃
  • 맑음고창군20.0℃
  • 맑음영광군19.7℃
  • 구름많음김해시23.1℃
  • 맑음순창군18.2℃
  • 구름많음북창원23.4℃
  • 구름많음양산시24.1℃
  • 구름많음보성군19.9℃
  • 구름많음강진군21.4℃
  • 맑음장흥19.4℃
  • 맑음해남20.5℃
  • 흐림고흥23.7℃
  • 구름많음의령군19.9℃
  • 맑음함양군16.2℃
  • 구름많음광양시22.8℃
  • 구름많음진도군23.0℃
  • 맑음봉화15.6℃
  • 맑음영주15.0℃
  • 맑음문경16.0℃
  • 맑음청송군17.5℃
  • 맑음영덕20.9℃
  • 맑음의성17.0℃
  • 구름많음구미19.6℃
  • 흐림영천22.6℃
  • 흐림경주시22.4℃
  • 맑음거창16.1℃
  • 맑음합천19.4℃
  • 구름많음밀양23.6℃
  • 맑음산청17.9℃
  • 구름많음거제23.2℃
  • 구름많음남해22.6℃
  • 구름많음24.3℃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환경교육주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환경교육주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

하늘다람쥐와 함께 배우는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이야기

1-2. 사진(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환경교육주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jpeg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환경교육주간 및 환경의 날(65)을 맞아 영양군 어린이들의 환경의식 함양을 위해 65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의 보전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양군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연은 전문 극단이 참여한 뮤지컬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하늘다람쥐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 지구온난화가 야생동물에 미치는 영향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

 

노래와 율동, 다양한 캐릭터가 어우러진 공연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 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

 

1-3. 사진(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환경교육주간 맞아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개최).jpeg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영양군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되어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운영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환경교육 뮤지컬 또한 영양군환경교육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기존의 강의 중심 환경교육에서 벗어나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자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처음 선보인 이번 환경교육 뮤지컬을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과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보전 의식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