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인사모,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지지 선언… “인천의 새로운 도약 이끌 적임자”

[검경합동신문 정수현 기자]
5월 29일 오전 10시, 인천 시민공원 인근에 위치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인천을 사랑하는 모임(인사모)’ 회원들이 박찬대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하며 인천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인사모 박태갑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해 한마음으로 박찬대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또한 조택상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위원장, 최종욱 인사모 계양구 회장, 안병옥 인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전경천 부평지회장, 심태용 경인여대 교수, 이현숙 부평구 문학분과 회장 겸 갤러리명인 대표 등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계 인사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인천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중심 행정을 이끌 적임자는 박찬대 후보”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인천의 미래를 위해 검증된 리더십과 시민을 위한 헌신이 필요하다”며 박 후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박찬대 후보는 평소 신앙심을 바탕으로 한 섬김의 리더십과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따뜻한 행보는 지역사회에서도 꾸준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소탈하고 친근한 성품으로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온 점도 강점으로 꼽혔다. 참석자들은 “박 후보는 형식적인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 곁에서 함께 웃고 고민하는 인간적인 정치인”이라며 “언제든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박찬대 후보가 정의와 상식을 바로 세우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앞장서 왔다고 강조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강단 있는 정치와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책임감 있는 행보가 현재 인천과 대한민국에 필요한 리더십이라고 입을 모았다.
박 후보는 그동안 인천의 균형 발전, 서민경제 회복, 복지 확대, 미래산업 육성 등을 주요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해 왔다. 참석자들은 “인천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시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물이 바로 박찬대 후보”라며 “깨끗하고 능력 있는 리더십으로 인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지지 선언은 단순한 정치 행사를 넘어 인천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모으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박찬대 후보와 함께 더 큰 인천, 더 행복한 인천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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