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 (토)
김천시립도서관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2일 구성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 순 따기와 농장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에 힘을 보탰다.
이번 일손 돕기는 수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10여 명의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안전한 작업 요령에 대해 교육을 받은 후 작업에 임했다.
포도 농가주는 “순 따기는 시기를 놓치면 한 해 농사에 큰 차질이 생기는데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일손을 보태주어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작은 정성이 농가의 풍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영농 현장 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화)부터28일(금)까지 관내 고등학교를 방문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고3 청소년 84명에게‘수능 응원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녀)가 27일 경상북도청동락관에서 열린 ‘제23회 새마을여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노력봉사상을비롯해 총 3개부문에서 수상하는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청송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회장 정태종)가 지난 26일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경상북도 어르신 슐런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