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목)
KBS 1TV 독박투어 멤버 두원상선(주) 이스턴크루즈 타고 부산에서 일본으로...!!!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늘 크루즈여행을 꿈꿔온 KBS1TV 독박투어 멤버들이 부산항에서 크루즈선 입출항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호평 속에 두원상선(주) 이스턴크루즈 타고 일본여행이 장안의 화제로 떠 오르고 있다.
두원상선(주)대표이사 : 이석기은 현재 강원도 동해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 돗토리현을 오가는 카페리선을 운항 중이며,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크루즈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년 정통 크루즈선 이스턴비너스호(26,594톤)를 도입한 두원상선(주)의 계열사, 두원크루즈페리(대표 이석기)는 북방 항로를 통한 블라디보스토크 크루즈 노선 개설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크루즈 인프라, 배후단지 등 모든 측면에서 국내 최적의 환경인 부산항을 모항으로 주 1~2항차 한·일, 한·일·대만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
기존의 2박3일 또는 3박4일 크루즈항로 외에, 이스턴비너스호는 부산항을 출발하여 대마도를 경유, 다시 부산국제여객터미널로 돌아오는 1박 2일 오버나잇 크루즈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현재 이스턴크루즈, 오버나잇 크루즈의 출항 스케줄은 지난 9월 28일~29일(1박 2일), 11월 9일~10일(1박 2일)에 이어 부산불꽃축제 기간인 11월15일~16일(1박 2일), 그리고 11월 23일~24일(1박 2일)의 순항 일정으로 이어졌다.
이스턴크루즈는 “해상복합리조트(Floating IR)라고도 불리는 크루즈선은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데 한국인의 숨결이 스며든 유일한 K-CRUISE라고 할 수 있으며 언어적, 문화적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경제인 행사 기간, 영일만항에 크루즈 2척이 정박해 약 1,100명의 기업인을 위한 해상 숙박시설(플로팅 호텔)로 운영되었다.
크루즈계의 신화창조를 일궈 나가는 두원크루즈페리(주)의 이석기 대표는 이밖에 “남북간 화해 무드가 무르익어갈 즈음 상호관계 개선을 위해 원산 갈마지구 관광을 허용할 개연성이 높다"고 활짝 웃으며 전망포부를 밝혔다.
이석기대표는 “크루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승객 만족으로 이어진다”며 “'직원 만족이 고객 만족'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각기업체, 관공서, 가족모임, 동창모임 등 국내 최고의 이스턴크루즈 사업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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