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
노유자시설인회원동 소재 요양원에서화재 대응능력 향상 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지난 19일 화재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노유자시설인회원동 소재 요양원에서화재 대응능력 향상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체계 확립을 통해 인명피해를최소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위해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거동 불편자 대피 지연 및 피난 중 부상 위험을 고려한 대피 동선·장애물 제거·야간대피 가능성 점검 ▲현장 중심 대피 훈련 강화 ▲야간 화재 발생을 가정한도상 훈련 및 무 각본 훈련 확대 ▲야간근무자 중심의 초기 대응·대피 유도 절차 숙달 등이다.
또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대피 유도 방법 등 비상 대처교육도 함께 할 예정이다.
이종택 서장은 “노유자시설은 화재 발생 시 자력 대피가 어려운 입소자가 많은 만큼무엇보다 신속한 초기 대응과 체계적인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실전과 같은 반복 훈련을통해 관계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축산농협은 상주시, 농협경제지주와 함께‘UAE 상주 명실상감한우 수출 개척단’을 구성하여 2026년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두바이 현지에서 한우 수출 시장 개척 및 ...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