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9 (화)
축사 시설 전기화재 저감 특수 시책 점검(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봄철 축사 시설 화재 예방과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5월 말까지 ‘축사 시설 전기화재 저감 특수 시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책은 봄철 환절기 전열기 사용 증가와 전기설비 과부하로 인한 축사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함안축산농협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된다.
특히 축사 시설은 마을 외곽에 있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소방력의 신속한 접근이 어려워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전기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이번 시책은 관내 축사 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소공간 소화 용구 설치 ▲화재 안전 컨설팅 ▲축사 시설 관리 카드 작성 ▲전기화재 예방 홍보 등이다.
김종찬 서장은 “축사 시설은 전기 사용량이 많고 화재 발생 시에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축사 시설의 안전 환경 조성과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5월 19일 도청 호국실에서 ‘2026년 제1차 경상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정책 추진 성과와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
영양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영양군민회관에서 제26회 경상북도협회장기 합기도 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합기도협회 선수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며 생활체육 합...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5일 지역장애인 재활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의성군 지역사회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소를 중...